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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돌아온 나나 후기

    업소명
    부천 캐슬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망고

    아가씨 예명 : 나나


    싼과 함께 망고의 양대기둥이었던 나나가 돌아왔습니다.

    한창때는 1주일에 한번씩 보던 매우 친한 관리사였던터라 나나의 복귀가 반가웠네요.

    기쁜 마음에 망고에 전화를 걸어 오랜만에 나나를 접견합니다.

    몇달 못보긴 했지만 역시 오래 본 관리사라서 한 눈에 저를 알아보네요.

    오랜 친구를 만난 것 처럼 반갑게 인사하고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근황토크를 한 뒤,

    오랜만에 나나의 D컵 큰 젖을 실컷 만지고 빨면서 반가움을 표현했습니다.

    한창 볼 때는 너무 자주 봐서 어느순간부터 보는게 뜸해졌었는데,

    구관이 명관이라고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나나의 몸을 탐미하는게 흥분되네요.

    나나는 싼처럼 서비스가 극강하드하다거나 적극적으로 남자를 리드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훌륭한 몸매와 다정한 애인모드가 일품인 관리사입니다.

    서로 물고 빨면서 그동안 못했던 몸의 대화를 나눈 뒤 나나의 BJ+핸플로 많은 양을 발사하고

    남은 시간동안 계속 나나의 젖을 쪼물락 거리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고 함께 샤워한 뒤 퇴실했습니다.

    싼과 나나만큼은 망고의 마스코트로 오래오래 남아줬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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