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조건에 빠져 살다보니 업소쪽으로는 시선을 잘 돌리지
않았는데 어째서인지 그날따라 잘 되지 않던 조건...(11일방문)
그래서 대떡방&휴게텔을 찾던 중에 회사와 가장 가까운
남과여를 컨택합니다. 10시 다희씨 예약... 프로필에는
(노콘)이 되어있는데 전화해보니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프로필 실사가 너무 맘에 들어 예약했습니다.
(20분 지각했습니다. 실장님 죄송)
사실상 민간조건녀를 만나는걸 더 선호했던 저는
이제는 앞으로 이쪽으로 방향성을 완전히 바꾼 계기가 되었네요,
투샷1시간 코스로 가게 되었는데 다소 촉박한 시간임에도
정말 열심히 해준 다희, 피부,몸매,마인드,서비스 정말 무척
예술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겠습니다.
저엉말 쬐끔 아쉬운건 샤워부스가 좁다는거?
사실 충분히 씻을만하지만 본인이 180/120이되다보니
이건 부스가 좁다기보단 제가 큰거겠네요 ^^;;
아무튼 여러모로 고생해준, 즐거웠던 달림의, 조건에서 업소로의 방향성을
바꾸게 된계기가 되었던 구로 남과여 다희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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