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망고
아가씨 예명 : 유노
먼저, 원가권 당첨에 홍대사시미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엄청난 추위의 한파를 뚫고 망고 첫 나들이를 떠납니다.
전화로 유노를 예약하는데 가벼운 인증절차 사뿐히 밟아주고 출발~
실장님이 찍어준 주소로 쉽게 찾을 수 있었고 지하주차장에 주차하고 올라갔는데
글쎄 간판이 없어서 어디가 어딘지 몰라 전화하니 친절하게 문을 열어주시네요ㅎㅎㅎ
실장님 첫인상 진짜 무지하게 좋습니다.
배우 김무열 약간 닮기도 했고^^
방 배정 후 페이하고 간단한 샤워를 할려는데
역시나 방 안에 샤워시설은 굿이군요!!
샤워실 안이 너무너무너무너 춥더라구요ㅠㅠㅠㅠ
온수도 조절이 쉽지 않고 수압도 약하고
대충 씻고 기다리는데 유노 입장!~
슬림하고 아담합니다.
어린 티가 많이 묻어나고 한국어는 거의 못하고
영어로 대화를 하는데 많이 배웠더라구요^^
마사지는 솔직히 잘하는 편은 아니고
대충받나가 패스하고 바로 서비스 받아봅니다.
이 언니 혀놀림이 예사롭지 않네요
구석구석 엄청난 신공을 자랑 합니다.
뒷판, 앞판 아주 그냥 유린 당하니 정신이 없더군요
강렬한것 보단 소프트한 느낌이 너무나 좃습니다.
페페 바른 후 여성상위 좀 하다가
바로 자세 체인지 해서 올라타 부비부비로 시원하게 방출~
간만에 시원한 발사였네요
끝나고 대화를 해보니 다음주에 태국으로 돌아가
11월에나 컴백한다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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