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1월.... 5일... 퇴근 후 또 술을 먹기엔 넘 피곤해서...
그냥 마사지나 받고 가자... 해서 여기 저기 찾아보다가 몇번 가본 릴렉스에서
언니들 리스트를 쭈욱 보다가.. 오~~ 혜수... D컵??
가슴성애자라... 급 전화를 해봅니다.
이런.. 5시쯤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7시쯤 출근한다고 하네요
아쉬운 마음에... 네.. 알겠습니다. 하고 끊을라고 하는 찰라에..
언니테 물어보고 연락 준다고 하네요
5분쯤 지나고 사장님이 전화와서 5시에 가능하다고 해서..
급 출발~~
장소는 몇번 가봐서 쉽게 찾아가고~~
페이 지불하고 안내받고 샤워하고 막 들어왔는데...
혜수씨 등장....
흠~~~ 첫인상은 듣던대로 가슴 대박.... D컵은 넘는듯
얼굴이나 체격, 키, 몸무게 등은 그냥저냥.. 어차피 가성비가 좋은 업소니깐...
일단 몸이 너무 피곤해 마사지를 받습니다.
이곳저곳 열씨미 해주네요~~
마사지 대략 끝나고 부비부비~~
오~~ 역시 가슴이 좃습니다.
여자상위 좀 하면서.... 한번 느껴주고
이제 체인지.. 제가 위로 올라타서 부비부비
어랴.. 근데 털이 별로 없네요.... 물어보니 왁싱했다고 하는데...
왁싱은 첨 본거라 신기하면서도 ㅎㅎ 새롭네요
위에서 가슴이 터져라 주무르고 키스까지~~~
오.. 신호가 빨리 옵니다.... ㅠㅠ
이러면 안되는데... 잠깐 쉬었다가 다시...
그래도 신호가 또 옵니다.... ㅠㅠ 아~~ 미치겠다...
참아야 하는데 더 오래 느껴야 하는데.... 이런 분신들이 나와버렸네요
좀 더 만지고 느끼고 싶었는데~ 워낙 스킬이 좋은건지 금방 발사해버렸네요~
총평 : 언니 와꾸는 그럭저럭머.... 서비스는 괜찮음......가슴은 후덜덜~~~
역시 릴렉스는 가성비 최고.... 혜수언니는 한번만 더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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