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양평촌궁
아가씨 예명 : 파
파가 다시 돌아 왔다는 후기를 보고 마침 일정이 있어 예약 했네요
빡빡 씻고 설래이는 마음으로 기다리니 파아가 들어 오네요.
살짝 얼굴이 가름해 진듯 한데 웃는 모습이 여전히 이쁘네요.
스담스담 하며 이뻐졌다 보고싶었다 하며 이야기 하다가 서비스 받습니나.
키스는 목이 칼칼 한지 자꾸 거부하여 몸을 맞겨 봅니다.
똥까시는 제가 별로 좋아라 하지는 않아 패스하고 똘똘이 부터 하는데
좀 강해졌네요. 목까지 깊게 넣어서 하드하게 진행 합니다.
제 똘똘이가 크지 않아 문안한듯 ㅎㅎ 긴 물건 갖고 있는분은 파아가 힘들듯!
열심히 목까시 하는데 전화가 ㅜㅜ 받아야 하는 전화라 받고 나니 똘똘이가
원 상태로 돌아 갔네요!
흠 그냥 제가 좋아하는 역립을 해 봅니다. 살짝 키스도 하고 가슴 빨고 밑을
손으로 살살 묻지르니 자꾸 손으로 방어를 ??
그냥 입으로 가져가니 살짝 방어 시늉을 하길래 그냥 빨아 줬습니다.
그런데 반응이 빨리 오네요. 금방 숨소리 거칠어 지더니 푸덕푸덕 대다가
손으로 머리를 치우며 힘든 표정 이네요. ㅎ~ 그래서 남상부비 하려고
하니 자꾸 방어를 ㅎㅎ 제가 진상인거 기억 하는듯 ㅋ
그냥 하뵷 으로 키스도 하고 가슴도 빨고 하는데 신호가 왜 이리 빨리
오는지ㅜㅜ 오랜만에 방문해서 그런듯 ..
딋 하뵷 안할수 없죠 뒤집어서 뒷 하뵷 하는데 금방 신호가 와서
등에 방사했네요. 오랜만에 파아를 보니 좋았나 봅니다.
시원하게 방사한 후 안고 누워서 스담 스담 했네요.
밑에가 좀 예민해 졌나 봐요
못 만지게 하네요. 전 파아 얼굴 보고 가슴 만지며 잠깐 졸다가
벨 울려서 키스 포옹 하고 퇴실 했네요
올만에 본 파아가 애무는 좀더 하드하게 하여 잼났습니다
모두 한번씩 보세요. 파아 돈벌게 ㅎㅎ
궁에서 현재는 젤 좋은듯 개인취양입니다
즐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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