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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 세아씨 접견

    업소명
    부천 메리트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부천 메리트

    아가씨 예명 : 세아


    *원가권 부여해주신 운영진께 깊은 감사를~ *

    일도 잘 안되고 몸 컨디션도 저하되고 힘든 나날중에 원가권 당첨을 뒤늦게 알아서 기쁜 마음에 
    메리트 나들이를 서둘렸지요. 이번에 새로 왔다는 분을 예약 했으나..막상 도착하고 보니 실장님이 
    잘못들으셨는지 세아씨를 만나게 되었네요.ㅎㅎ
    잠시동안 야간에 근무한다고 해서 만나게 됐으니 나름 운이라면 운이겠네요.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한층 더 차분한 분위기가 엿보입니다. 머리도 길게 붙여서 뭐랄까..청조한 매력이
    듬뿍 묻어나오는것이 눈이 호강했지요. 여리여리한 세아씨를 살포시 품에 안고나서 속으로 비바를 외쳐봅니다.

    세아씨는 기본적으로 압이 센편은 아니지만 부드럽게 터치하면서 조곤조곤 열심히 안마를 해주는 스타일이라 
    몸이 상당히 릴렉스 되는 느낌입니다. 일상적인 대화도 조용히 오고가노라니 몸도 마음도 느물느물해집니다.
    압이 센 시원시원한 안마도 좋지만 이런 부드러운 안마도 매력적인거 같습니다. 

    즐겁게 릴렉스 된 상탱서 살며시 서비스 시작되는데 세아씨는 부드러운 스타일에 다분히 시간을 들여서 정성껏 
    해주기 때문에 뭐랄까...요조숙녀가 서비스해주는 기분이 들어서 신선합니다. 또한 제가 생각하는 세아씨의 
    포인트는 눕혀놨을때 더욱 이뻐보이기 때문에 제 상위에서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눈감으면 떠오릅니다. 반듯이 누워서 에로하게 절 올려다보는 그 시선 말이죠. 

    한파때문에 몸도 마음도 차갑게 굳었지만 세아씨 덕분에 훈훈하게 녹이고 즐거운 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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