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딱좋아
아가씨 예명 : 우리
외근을 가는데 송내쪽을 지나가면서 딱좋아의 한나생각에 아랫도리가 불끈불끈.
업무를 끝내고 출발하면서 딱좋아에 예약전화를 넣어봅니다.
한나는 휴무라고 하네요ㅠㅠ 우리와 은비가 가능하다고 하여, 못봤던 우리 초이스.
도착후 A코스 샷추가 후기할인받아 9만원 결제후 방배정.
샤워를 하고 방에 들어오니 우리가 벌써 들어와 있었네요.
얼굴은 예쁘게 생겼는데 몸매가 육덕육덕합니다.
"오빠 투샷이죠?"라고 말하며 1차전을 시작.
삼각애무후 핸플과 BJ를 맛깔나게 구사하는군요.
한참을 황홀하게 서비스받은후, 아쿠아 잔뜩 칠갑하고 부비부비.
잠시후 올챙이 대방출...
1차전을 마친후, 바로 마사지 타임.
마사지 실력이 상당히 수준급입니다. 덩치에서 우러나오는 힘까지 겸비했네요.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고 잠시 졸고 있는데, 2차전을 알리며 뒷판부터 공격들어오네요.
이어서 앞판애무 1차전과 동일한 서비스 진행되네요.
오늘따라 몸도 피곤하고, 금연 7일째라 마음도 피곤해서인지.
2차전은 존슨이 기립을 하지 않네요. 투샷 실패.
태어나 첫 투샷실패.....
그래도 만족하며 업장을 나서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