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땡땡이치고 잠깐 거래처 다녀온다 하고 밖을 나왔습니다
밖에나오니 왠지 모르게 여자생각이 나서...사이트에 접속...
같이 갈만한 지인에게 전화로 가자고 했더니 싫다고 하더군요
제가 회사가 선릉역 근처라서 가까운쪽으로 검색을 해봤더니 ..
근처에 홀리데이란 곳을 찾게되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괜찮은거같아 일단 홀리데이에 전화를 넣었습니다
실장님한테 아가씨들이 누구누구 나왔나 확인을 해봤더니
실장님이 지연라는 아가씨를 추천해주더군요
싸이즈는 슬림하고 서비스는 좀 괜찮다고 하셔서 일단 가깝기도 하고
해서 출발 2시 30분 예약을 하고 출발~~~
도착하니 젊은 실장님이 저를 맞이해줍니다
샤워 하고나서 기다리면서 담배를 물자마자 지연씨 입장
접견후 간단한 인사와함께 담배끄고 서비스 스타트~~~뚜든..~~~~ㅋㅋㅋㅋ
강렬한 앞판 서비스..!!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더군여
제가 숏타임을 끊어서
시간이 너무 적을까봐 조마조마하면서 시작했지만 은근히 시간은 충분하더군요
저는 돈아까움없이 만족하고왔습니다
참고로 여기 실장님 이빨 쩝니다
예약전화해서 들어보면 웃겨요 말을 정말 잘하시는듯...ㅋㅋㅋ
사장인지 실장인지 모르겟지만 놀러온 친구 같기도 하고
아무튼 즐달을했던 시간이였습니다
정말 만족했습니다 서둘러서 다녀들 오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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