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김포아울렛
아가씨 예명 : 예진
아 김포에 자주 가는 저로서는
이번기회가 정말 꿀 같았습니다
가장 빠른 시간을 원했기에 실장님과 통화!!!
다행히 13:30분에 예진씨라는 분이 가능하다고 해서 운전해서 갑니다
중간에 전화를 잘못 눌러 실장님께 전화가 갔습니다(한 2초?) 바로 끊었더니
바로 주소가 문자로 오네요 ㅎㅎㅎ
주차는 옆건물이 무료(차단기 없음)!
아무튼 설레는 마음에 벨을 누르고 마주합니다
아... 여자입니다 목소리부터 얼굴도 제 스타일입니다
쇼파가 없기에 침대에 앉아서 이야기하다 제가 바닥에 내려앉으니 따라 내려오네요 ㅎㅎ
일단 몸매스캔해보니 슬림하니 좋습니다
자 샤워하고 침대에 누우니 자연스럽게 안깁니다
약간은 수줍은듯? 하는 그 모습이 더 꼴리네요
그러면서 가슴부터 애무해주는데.
아 뭐라고 해야할까요 저는 사실 너무 거친것을 안좋아합니다
뭔가 수줍은듯? 정확히 표현이 안되는데 처음부터 살짝 긴장도 한 것 같구요
하지만 그 긴장이 제가 두려워서 하는 긴장이라기보다 살짝 흥분? 그런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를 애무하는 도중에 살짝 손을 대보니 물기가 살짝 있네요
저 사실 물에 껌뻑 죽습니다(저만 그러는 건 아니겠죠?)
못참고 역립 들어갑니다
신음소리가 크다거나 특이하다거나 하지는 않는데
몸이 말해주죠 ㅎㅎㅎ
느낍니다 물이며 몸이며 다리며 허리며
이것만 가지고도 충분히 만나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주에 다시 보기로 다짐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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