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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안양평촌 궁
아가씨 예명 : 서우
지난번에 진이를 만나고 퇴실하던 중 티를 정리하고 있는 아담하고 다소곳한 아가씨가 있어 실장님께
이름을 물어보니 서우 라고 하네요.
며칠뒤 예약한 후 고고싱~
노크하고 들어오는데 ㅎㅎ 수수한 시골 처녀 느낌의 서우가 입장합니다.
몸매는 아담하고 날씬하며, 얼굴은 전형적인 태국 아가씨이나 다소 때가 덜묻은듯한 느낌의
착해 보이는 인상입니다.
서비스 들어가는데... 어후...
BJ 가 수준급이네요~!
최근 1년 동안 궁에서 만난 아가씨들 중에는 채은이 BJ 가 제일 맘에 들었었는데,
서우도 못지 않습니다.
입안 가득 깊숙하게 넣어 준 채로 입술과 혀를 사용하여 귀두쪽을 부드럽게 자극해주는데
어후.... 삽입 못지 않은 쾌감을 안겨주네요.
그대로 쭉 받다 입사하고 싶은 욕구를 참고 눕힌 뒤 하비욧 시작
가슴은 볼륨이 없는 편이나 아주 없지는 않아 만질만은 하고,
엉덩이는 탱탱볼 같이 탄력있는 편은 아니나 몽실몽실 부드러워 나름 기분이 좋습니다.
방어력이 좋아 아슬아슬 줄타기 남상부비 도중 무난하게 마무리~
에이스급에는 약간 못미치나, 무난한 달림 하기에는 괜찮은 아가씨 인듯 합니다.
영어 어느 정도 되고 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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