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백마로얄
아가씨 예명 : 율리아 23-168-52- D
원가권을 주신 관계자분들과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동 업소 루나를 3번 재접할정도로 기억이 좋아서
조금 기대되는것은 어쩔수 없더군요.
율리아 후기는 많은 편이고 다만 서비스 부분에 있어서
편차가 조금 보이는듯 하기에 그 부분만 검증차 예약했습니다.
30분 숏 타임으로 봤고 스타킹 추가나 별도의 옵션은 제외했습니다.
율리아는 23~25까지 보이고 키는 168에 몸무게는 52
가슴은 유방미사일을 발사하던 로봇을 닮아 참젖D컵 입니다.
의슴이 아닌데도 처짐없이 탱글한건 백마라 그런듯합니다.
동양인 체형은 절대로 만들어 질수없는 몸.
딱 그렇습니다. 좀 하드한 서양야동을 보면 나이들어
엉덩이만 펑퍼짐해서 마사지 젤 바르고 적당히 박아대는
그런몸과는 차원이 다르네요.
가슴이 자연산인데다 허리는 군살없이 잘록하고
엉덩이의 전체적인 크기는 아담하다고 할만한데
엄청난 업으로 애플힙이네요.
샤워섭스는 앞뒤 모두없었습니다.
후기에 간혹 샤워같이 했다는 분이 계시던데
기분따라 달라지는지도 모르겠네요.
Bj는 콘을 끼우고 받았는데 압이 세서 more soft 라고 했네요.
정성껏 빨아줍니다.
젤을 바르고 진입해봅니다.
아래는 빽인데 얘기하다가 그만 젤을 못바르게 하는걸 깜빡해서
역립은 패스했습니다. 역립족은 도전해보세요.
정상위로 밀어넣으니 생각보다 쪼임이 좃습니다.
목덜미 체취를 맡아보는데 다른 냄새는 없고 향긋합니다.
박다가 중간에 율리아가 먼저 가위치기 자세를 잡고
보지에 유도시키네요. 이때부터 율리아가 먼저 즐기는데
제길 제 페이스는 잃었습니다.
생각보다 사정끼가 빨리와서 급히 뒤로 돌려 박았지만
얼마못가 "찍" 쌋습니다. 얼마나 아쉽고 민망하던지
눈앞에 달아오른 율리아를 두고 얘기나 나누고 나올수밖에요.
율리아 즐달했습니다. 부드럽게 이쁘다고 말해주면 참 좋아하네요.
슬래머 찾으시고 백마의 간보기에 지친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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