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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하나
아가씨 예명 : 부천 홍콩아로마
두번째 방문입니다
예쁜실장께서 알아봐주시고 반겨주십니다
처음방문에 하나관리사한테 처참하게 무너저버려 오늘은 작심을하고 방문을 합니다
오늘은 죽여주리라~~
샤워를하고 방으로 들어가니 잠시후 하나씨들어오면서 격하게 반겨줍니다
약간의 몸풀기 마사지후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오늘도 거의 극강하드식으로 저를 유린합니다 그러나 저는 꿈쩍도 안합니다 작심하고 왔으니까요
오호 요것봐라 하는식으로 수위가 점점 높아집니다
급기야 귀삽도 합니다
여기서 장난끼가 발동을합니다
귀삽을 하길래 타이밍맞춰 엉덩이를 탁튕겨봤더니 하하~ 아잉하며 반항을 합니다
자세를바꿔 제가 공격을합니다
역립만 10여분 했을까 거의 초죽음상태가되면서 살려달라고 소리를 지릅니다
이젠 됐다싶어 남상부비로 마무리를 합니다
한5분정도를 죽은듯이 누워있네요
그러면서 일어나서는 나보고 못됐다나 뭐라나 웃으며 말을하고 비타500을 가지고오네요
다음을 기약하며 나왔더니 예쁜실장남이 웃으며 잘받았냐고~~
커피한잔 얻어마시며 아밤손님은 많이오는데 여탑손님은 덜오신다네요
여기 괜찮은곳입니다 방문해보세요 즐겁게 쉬다가 돌아갈수있는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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