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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가 하태핫태로 업소명이 변경됐네요. 그러나 당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친절한 실장님, 핫한 언냐들, 바뀐것은 없습니다.
원가권에 당첨되어 이번에는 그동안 보지 못했던 도희, 사랑 릴레이 코스로 예약하고 한가한 일요일 저녁에 방문 합니다.
1. 도희 : 쭉빵? 쭉쭉 미녀
다른 후기를 보면 도희 언니가 그닥 주목 받지 못했던 것이 대부분의 회원님들보다 키가 커서 평가 절하 되었던 부분이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도 별 기대 안하고 기다렸는데 들어오는 순간 기대치를 약 150% 넘어갑니다. 한국 키큰 여자들은 보통 균형미에서 좀 떨어지는 편인데 도희 언니는 상위 0.1%에 들어오는 균형잡힌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슴은 어쩔 수 없이 A컵 정도지만 오히려 이 몸매에 가슴크면 더 이상 할 듯 합니다. 차려입고 강남 나가면 정말 눈길 끌듯한 언니입니다. 얼굴도 상급으로 고급지고 수수하게 예쁘네요.
자기 키가 부담스러운지 얼른 침대로 올라가서 다소곳이 앉아있네요. 키큰언니가 귀엽기 쉽지 않은데 하는 몸짓이나 말투는 천상 여자 입니다. 어디가 좋은지, 성감대가 어딘지, 신음소리 크게 내도 된다며 적극성을 보이기도 합니다. 부드러운 애무와 사까시를 구사하며 역립을 좋아하는 회원들은 좋아 할 만한 언니입니다.
저도 역립족인지라 보빨을 오래 해주고 똥까시도 해줍니다. 언니도 좋은가 봅니다. 신음소리가 잉잉 거리면서 귀엽게 높아지네요. 언니가 플레이시간이 짧을까봐 시간배려도 해주는데 걱정 없습니다. 전 조루니까요. 콘끼고 그 긴 언니를 다이 가로 방향으로 눕히고 난 내려서서 박아대니 언니 머리가 거울쪽 벽에 부딪히는 군요. 언니 머리를 왼손으로 받쳐주고 얼마 못가 시원하게 발사 합니다. 삽입시간이 중요한건 아니니깐요.ㅋ
끝까지 물 따라주고 다음타임 가능 하겠냐며, 사랑언니니깐 할 수 있을꺼라고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나가네요. 이쁜것.
2. 사랑 : 귀엽고 섹시하고 털털하고 하드한 언니
사랑이는 예전 구로 야경에서 한번 봤던 언니입니다. 그 당시에 시자매에 약간 밀리긴 했지만 특유의 털털함과 섹시함과 하드함으로 많은 오빠들을 무릅꿇게 만들었던 언니죠.
정말 오랜만이라 정확한 언니 얼굴이 기억 안났었는데 밝게 웃으며 들어오는데 시간이 흘렀을뿐 거의 그대로군요. 오히려 예쁘게 자리잡은 의젖이 아주 이쁩니다. 딱딱하지도 않구요. 어디서 했나 비싼데서 했나봅니다.
일어서서 맞아주는게 예의라서 빨가벗고 언니를 맞아줍니다. 씩 웃고 안아주면서 고추로 바로 손이 가는군요. 어색함따위는 없는 언니입니다. 정치를 하면 잘 할꺼 같습니다. 악수대신 고추 한번씩 만져주면 바로 당선인데...
일단 엎드려서 서비스를 받아보는데, 제가 똥까시는 별로 안좋아합니다. 별 느낌이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사랑언니의 진동 똥까시와 회음부를 핥아대는 혀놀림은 마치 미꾸라지가 내 다리 사이에서 발버둥치는 느낌입니다. 대단하네요. 도희언니는 이미 잊은지 오랩니다. 발기가 잘 안될줄 알았는데 도희언니때보다 오히려 더 잘 서있네요.
언니가 위에서 먼저 리드미컬하게 박아댑니다. M자로 박으면 치골이 너무 아픈데 사랑언니는 깊이 조절을 잘해서 안아프게 잘 해 주네요. 뒤에서 박고 싶어서 뒤로 돌리는데, 아뿔사,,,그 사이 고추에서 힘이 좀 빠집니다. 언니가 손으로 이끌어서 넣긴 넣었는데 푸카푸카가 잘 안되네요.
사랑언니가 바로 핸플로 이끕니다. 아쉽진 않습니다. 내 꼬추가 말을 안들을 뿐 즐달에는 변함이 없으니까요. 오히려 삽입하고 발사하는것 보다 자극은 핸플이 몇배 더 쎕니다. 어머~어떠케 어떠케 하는 사랑언니의 소프라노 신음소리와 함께 시원하게 사정합니다. 오빠 자지 아파서 어뜨케 하면서 손은 계속 흔드는군요. 시끈거려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사랑언니는 하드하기도 하지만 대화를 해도 너무 잼있는 언니군요. 담엔 한시간 완떡+완딸로 봐야겠습니다. 언니 내 스탈이야.
처음엔 소미+사랑 을 보려고 했으나 소미가 휴무인 관계로 도희를 봤는데 너무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이 업소는 모두 한국 언냐들인데 다 에이스라고 할 수 있을만큼 좋은 언니들이 너무 많습니다. 집이 가까와서 좋기두 하구요. 오래오래 했으면 좋겠습니다. 날은 추운데 후끈한 릴레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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