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계산 플라워
아가씨 예명 : 수지
여기 저기 전화 돌려보다 어렵사리 계산 플라워에 예약하고 오랜만에 먼 걸음했습니다
실장님 추천으로 보게되면 복불복인 경우가 많은데 샤워 후 대기하니 노크와 함꼐 들어온 수지씨
어?? 예쁜데?? 라는 말이 입 밖으로 나와버렸죠 ㅋㅋ
여기저기 수지라는 언니들이 많던데 플라워의 수지도 한 미모 하네요
이런 저런 얘기하면서 제가 손발이 차다고하니 손을 쭈물쭈물 해주며 녹여주네요
추운 날씨에 얼었던 손도 마음도 녹습니다
각설하고 목 마사지만 간단하게 받고 본게임 들어갑니다
수지씨다 뒤돌아 탈의하는데 뒤태가 장난 아니네요!! 글래머러스합니다
제 위로 올라와 꼭지부터 시작하는데 립스킬이 좆습니다 ㅋㅋ
밑으로 내려가 제 동생을 이뻐해주는데 알까지 알차게 해주네요
제가 아쉬울까봐 여상인채로 다시 위로 올라와 역립으로 알아서 리드해주네요
역립은 개인적으로 잘 즐기지 않는 편이라 간단하게~
부드럽고 맛난 가슴 역립을 마치고 이어지는 여상부비!!
비연애 종목은 처음인데 와아... 꼴릿합니다..
수지씨 왈 뒷하비가 더 느낌이 좋다고 하기에 자세를 체인지합니다
어후... 이래서 건마 건마하는구나~ 싶더라우요 ㅋㅋㅋ
앞하비로 살짝 맛만 보다가 확실히 뒷하비가 느낌이 더 좋기에 다시 바꿔서 집중하다 보니 삘이 빡!!
피치를 올리고 마무리했습니다
수지씨가 간단하게 정리해주고 먼저 씻으러 간뒤 정신을 차려보니 아직 황홀함에 빠져나오기 힘드네요 ㅋㅋ
다음을 기약하며 인사 후 나오니 실장님이 어떠셨냐고 물어보시는데
사나이의 엄지를 치켜세우며 나왔습니다 ㅋㅋㅋ
시간 나면 또 들러야겠네요 오랜만에 즐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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