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TOP
아가씨 예명 : 유나
유나씨를 만났습니다.
10시50분 입장.
전에 봤던 언니가 다른 언니(유나)가 마사지를 진짜 잘한다고 해서 B코스 예약. (후기 할인 되냐고 여쭤봤는데, B코스는 후기 할인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A코스만 할인된대요. 참고하세요.)
첫인상 -> 외모는 평범합니다. (약간 시골틱하기도 하군요)
마사지 -> 잘합니다! 세심하게 하고, 매우 친절합니다. 중간 중간 곧휴를 건드리는 나쁜손은 참 좋습니다. 고수입니다.
서비스 -> 잘합니다. 제 반응을 보면서 강약을 조절합니다. 특히 시간이 남는다면서 약간의 여유까지 둡니다.
그리고 전립선마사지(똥꼬에 손가락...) 하면서 사정하게 만드는데... 오. 이건 참 놀라운 경험입니다.
전에도 마사지에서 후장을 따인 적은 몇번 있었지만...
뭐랄까요. 보통 사정을 하면 찍인데...
이건 찌이이익~~ 입니다.
예를 들면 치약을 중간에서 쿡 짜면 찍 나오지만
뒤에서부터 쭈우우우욱~~~ 짜내는 느낌입니다.
이렇게 많이 싸다니... 놀랍네요.
고수의 손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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