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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업소검증] 허리에서 엉덩이 라인이 무척 예쁜 아라 언니

    업소명
    홍대 워터밀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홍대 워터밀

    아가씨 예명 : 아라



    늘 활발한 제휴로 이벤트 원가권을 챙겨주시는 씨알 방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홍대워터밀이 요즘 활발한 이벤트로 저를 기쁘게 해 주고 있네요.

    언제나 찾아가도 내상 없는 즐거운 업소였기 때문에 이번 방문도 무척 기대가 되었어요.


    맨 첨에 이랑 언니를 보고 그 다음에 해나 언니, 이번엔 누구를 볼까 고민하던 차에

    최근에 급격하게 후기가 많이 올라 오고 있는 아라 언니가 땡기네요. 모델 몸매라는 평에

    몹시 궁금해집니다. 허리에서 엉덩이로 내려오는 라인이 그렇게 이쁘다고 하네요.


    그래서 전화를 걸어 아라 언니를 예약하려 하는데 이미 저 같은 여탑 원가권 당첨자 분이

    그 시간에 예약을 하셨다고 하네요. 대신 소미 언니가 된다길래 소미 언니로 예약을 하고

    시동을 겁니다. 하드한 서비스와 욕플(?)로 정평이 나 있는 언니라 궁금하기도 했거든요.


    강변북로에 막 접어들 무렵에 실장님 전화가 오네요. 앞서 예약하셨던 분이 캔슬하셨다며

    혹시 아라 언니로 다시 예약하시겠냐고 하길래 그러자고 했어요. 막상 또 이렇게 소미 언니를

    못 보게 되니 한편으로는 아쉽더라구요. 이런 갈대 같은 남자 마음이란.. ㅎㅎ


    시간이 되어 안내를 받고 방에서 기다리는데 좀 춥네요. 날씨가 겨울에 접어드니 옷을 벗고

    있기 힘드네요. 그래서 따뜻한 물로 언니가 올 때까지 샤워를 하기로 합니다.

    똑똑 노크 소리와 함께 들어온 아라 언니. 이 언니도 키가 꽤 크네요. 그러고 보니 요즘

    만난 언니들은 다들 장신입니다. 혹시 키가 168이냐고 물으니 어떻게 그렇게 한 번에

    맞추냐고 놀라네요 ㅎㅎ 키가 큰 만큼 다리도 길고 한 눈에 봐도 늘씬한 모델라인입니다.


    옷을 벗고 찬찬히 감상하는데 후기 내용 그대로 잘록한 허리와 톡 튀어나온 엉덩이 라인이

    정말 예술이네요. 가슴도 A+급으로 동그랗고 예쁘장합니다. 다만 얼굴은 정말 일반인스러워요.

    민필 대학생 같은 그런 일반인이 아니라 ㅎㅎ 살짝 연식도 느껴지고 동네에서 흔히 볼 법한

    옆집 언니 같네요. 그래도 이만하면 나쁘지 않습니다.


    침대에 수건을 깔아주고 누으니 일단 가슴 꼭지 애무부터 들어옵니다. 언니들마다 혀에서 나오는

    침 수량(?)이 다른데, 이 언니는 살짝 딱풀 같은 끈적끈적함이 있네요. 양쪽 꼭지 애무 후에

    아래로 내려가 부랄을 핥아주는데 일단 그렇게 하드하진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부랄 먹어달라고

    하니 살짝 당황을 하네요. 저는 역립 때는 보빨을 제일 좋아하고 받을 때는 부랄 빨아주는 걸

    제일 좋아 하거든요. 그리고 나서 BJ가 시작이 되는데.. 아 이거 훌륭합니다. 스크류 BJ라고 해야

    하나? 여튼 귀두와 기둥 사이를 혀 끝으로 훑으면서 꽤 압력이 느껴지게 잘 빠네요.


    이제 언니를 눕히고 제가 역립에 들어가 봅니다. 일단 키스부터 하는데 혀를 사용해서 깊숙한

    키스를 오래오래 해 주네요. 가슴 꼭지도 귀엽고, 양 손으로 모아보니 나름 만질만 해요.

    가슴 큰 언니도 좋지만 몸매 슬림한데 이 정도면 나쁘지 않습니다. 드디어 제가 제일 좋아하는

    보빨할 차례... 언니가 자연스레 다리를 벌려 자기 손으로 허벅지를 잡아 M자 형이 되게 해 주네요.

    보지 빨기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언니 보지를 보니 털 관리도 깔끔하게 되어 있고 꽃잎도 크지 않고

    예쁜 편이에요. 클리부터 시작해 혀를 내밀어 삽입하듯이 빨아주는데 언니 점점 느끼면서 신음 소리가

    커지네요. 그러면서 보지에 물이 흥건해지기 시작합니다. 손가락으로 클리를 부벼주니 더 좋아하네요.


    역립을 마치고 언니를 일으켜 세워 다시 자지를 빨게 합니다. 부랄 한번 더 빨아 달라고 하자 누으라고

    하네요. 부랄 애무가 끝나고 드디어 콘을 씌우고 삽입을 하는데.. 언니가 올라탑니다. 한 번에 쑥

    들어가는게 느낌이 좋아요. 따뜻한 보지를 느끼며 언니 가슴을 만지며 아래에서 위로 박아 봅니다.

    언니를 살짝 엎드리게 하고 엉덩이를 올려 제가 피스톤 운동을 하니 훨씬 기분이 좋습니다. 그리고

    그대로 언니를 눞혀서 정상위로 박다가, 후배위로 전환해 피치를 올리는데요. 아.. 언니 허리에서

    엉덩이로 떨어지는 라인이 예쁘다 보니 너무 자극이 되네요. 보통 때보다 신호가 빨리 오는 것 같아

    잠시 멈추고, 다시 정상위로 박다 언니를 침대 곁에 서게 하고 또 다시 후배위로 마무리 합니다.

    뒤로 할 때 조임이 엄청 좋더라구요. 그렇게 사정을 하는데 오래 한 일주일 쉬었더니 양이 많네요.


    힘 들어서 침대에 누워서 잠시 쉬는데, 언니가 콘을 벗겨주면서 "오빠 청룡?" 하면서 묻네요.

    그래서 OK하니 가글 한 번 하고 나서 시원하게 빨아주네요. 막 사정을 한 직후라 자지가 엄청

    민감해진 상태라 몸이 꼬일 정도로 자극이 되더라구요. 여튼 기분은 좋았습니다.


    슬림한 몸매로 따지면 제가 볼 때는 이랑 언니랑 막상막하인 것 같습니다. 와꾸로 따지면 솔직히

    이랑 언니가 더 예쁜 편이구요. 하지만 아라 언니도 나쁘지 않아요. 워터밀은 언니들 수질이 평균

    이상이라 골고루 맛보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아.. 아직도 만나볼 언니가 많아 기대가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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