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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엘리) 거의 한달 만에 다시 본 '섹파 요정' 엘리

    업소명
    강남 DASH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강남 Dash

    아가씨 예명 : 엘리


    10월 중순경 엘리 언니를 처음 보고 매우 감동했었는데 그 감동을 다시 느끼기 위해 강남 Dash를

    방문했습니다. 밤 10시경, 스벅 신상 음료 두잔을 테이크아웃해서 방문했는데 엘리 언니가 알아보고

    반갑게 맞아주네요. 50분 코스로 할인 불가 열한장, 시간 여유가 있어서 바형 의자에 앉아 음료를 나눠

    마시며 이런 저런 얘길 나누었습니다. PT 얘기, 여행 얘기 등등 역시 외국 언니랑 대화하는 것은 재미있습니다.


    매트리스만 있던 상황에서 이제 제대로 퀸사이즈 침대가 생겨서 오빠 무릎 아프지 않아도 되겠다는 살짝 야한

    농담을 나누며 샤워를 하고 엘리 언니를 봅니다. 딱 붙는 원피스 차림에서 어느새 올탈에 힐만 신은 엘리 언니.

    정말 비현실적인 몸매입니다. 167 정도의 키에 50kg, 그런데 실제로 만져보면 근육량이 상당합니다. 그래서

    몸이 전체적으로 균형잡히고 탄력도 좋은 것이겠지요. PT를 받기 시작해서 힙업에 복근까지 만들겠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되네요.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본게임에서 이 언니의 최대 장점이 나옵니다. 정말 섹파랑 하는 그 느낌. 키스에서 애무까지 모든게 아주 적극적

    입니다. 딥 키스에 진한 애무, 격렬한 BJ까지. 정말 파트너랑 하는 그런 느낌입니다. 오랜 비제이 이후 제 옆으로

    누워 역립을 받는데 부드러운 터치를 좋아하는 언니라 부드럽게 달구어주니 몸을 바르르 떨면서 느끼는게 아주

    섹시합니다. 특히 부드러운 봉지 애무에 견디질 못하고 자꾸 올라오라고 신호를 하네요. 그래도 모른채 한참을 더

    달궈준 뒤 콘을 끼고 합체에 들어갑니다. 이미 흥건한 상태라 젤은 필요가 없고 제 존슨도 한두시간 전 스파에서

    한바탕 하고 왔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분기탱천해집니다.


    정상위 자세에서도 깊은 삽입이 가능하도록 언니가 다리로 제 허리를 감싸고 격렬한 키스를 하면서

    제대로된 섹스를 나눕니다. 봉지의 쪼임이 그대로 느껴져서 두번째 타임째인 것이 다행이라고 느껴질 정도네요.

    언니 신음 소리를 들으며 한참을 펌핑하다가 언니를 침대 모서리로 끌어내리고 저는 내려선 채로 스쿼트 자세에서

    다시 피치를 올려봅니다. 언니가 제 허벅지를 잡으면서 더 깊이 박을 수 있게 도와주네요. 저도 언니 가슴을 잡고

    꼭지를 부드럽게 애무해주면서 더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그러다가 좀 더 자극을 주려고 피스톤질을 하면서

    엄지 손가락으로 언니 클리 부분을 부드럽게 돌려주니 언니의 신음 소리가 더욱 커져갑니다. 한참을 그렇게

    즐기다가 이제는 뒤로 자세를 바꿔서 언니 뒷태를 감상하며 열심히 뒷치기를 해주었습니다. 스피드를 올리니

    언니 신음소리가 너무 커져서 리드미컬하게 강약을 조절하며 또 한참을 즐겼는데, 도무지 신호가 오지 않네요.

    언니도 더웠는지 아까 에어컨을 켰는데 에어컨을 켠 상태에서도 덥기도 덥고 체력의 한계가 느껴져서

    언니한테 올라와달라고 부탁하며 침대에 누웠습니다.


    엘리 언니가 웃으며 다가와서 위에서 박아주기 시작하는데 와우 정말 이건 견디기가 쉽지 않네요. 콘을 씌우긴

    했지만 언니 봉지 속에서 제 존슨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그대로 느껴지는 느낌이랄까. 러시아+우즈벡

    혼혈이지만 서양 언니 특유의 파워가 느껴집니다. 저도 언니 가슴을 움켜쥐고 언니도 허리 놀림을 빨리 하면서

    다시 절정으로 치달으니 그제서야 신호가 오고 아주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제가 발사한 걸 알았는데도

    엘리 언니는 장난스럽게 웃으면서 계속 허리를 움직여서 자극을 주네요. 일종의 청룡 열차인데 제가 아까 클리를

    만져주며 '괴롭힌' 것을 복수라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진한 섹스와 키스를 나눈 뒤 언니랑 제대로 된 '운동'

    한판 했다고, 즐거웠다고 서로 격려해주며 또 다음을 기약했네요. "나도 너무 좋았어~"라는 언니의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를 맴도는 것 같습니다. 그야말로 '섹파 요정'이라고 할만 합니다.


    주로 야간에만 일하는 언니라 자주 만나기는 어렵지만 핸플 지명 언니들을 제외한다면 오피 및 휴게에서

    아직은 엘리 언니 이상되는 분을 만나보지 못했네요. 그래도 역시 세상은 넓고 언니들은 많으니 더 열심히

    달려 좋은 언니들을 더 찾아보도록 해야겠습니다. ^^


    p.s. 사진은 원피스 뒷태가 비슷한 다른 언니입니다. 이런 딱붙는 원피스 아무나 소화하는게 아닌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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