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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업소검증] (비비) 귀여운 여자친구와 함께 있는 기분

    업소명
    수유 파티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대떡빵&휴게텔 수유 파티

    아가씨 예명 : 비비



    야간일이 생각보다 늦게 끝나서 영업시간이 새벽6시까지라 
    서두르면 갈 수있겠다 했는데, 5시쯤에 연락드렸는데, 영업끝났다고 하셔서,,,
    아쉬웠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전에 귀신같이 잠이 깨서 갔다왔네요 ㅎㅎ

    수유3동우체국앞에서 전화드리고 위치를 가르쳐주셨는데, 잠이 덜깼는지,,
    길건너 헤매고 있는데, 실장님이 전화하셔서 제대로 찾아갔네요
    친절히 반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가기전에 제시카,비비,쿠키 가능하다고 해서,,,사실은 나디아씨를 보고 싶었는데,ㅋ실사후기들을
    보니 귀여운 체구인 비비를 부탁드렸네요.

    입실후 바로 들어온 비비, 역시 귀여운 인상으로 반겨주네요.
    샤워를 할려고 하는데, 같이 옷을 벗고 샤워를 했습니다. 샤워서비스가 있었지,,알았는데 순간 까먹었네요 ㅎ

    이 놈의 몸뚱아리가 샤워하면서 비비를 보는데도 그냥 서버리더라고요. 서로 양치하다가 비비가 제꺼가 
    서버린것을 알고 툭툭 치면서 장난치더라고요. 저도 비비 꼭지를 툭툭 치면서 장난치면서 샤워를 했네요.

    침대에 올라가서 비비의 애무가 시작되고 키스부터 시작해서 위에서 아래로 쭈~욱 훑어가면서 제꺼도 정성스레
    빨아주네요. 몇분 빨리다가 제가 보빨을 좋아해서 비비껄 보빨해주는데, 처음에는 작게 느끼다가 점점 큰 소리로 느끼는데
    일부러 그러는것도 좀 있겠지만, 상대방으로 하여금 흥분을 많이 올려주네요.

    좀 빨다가 콘을 씌우려고 하는데, 좀 죽어서 다시 입에 물리니 정성스레 빨아주니 금방 또 스네요 ㅎ
    그렇게 씌우자 마자 내 위에 올라가서 박아달라고 하니 금세 일어서서 열심히 박아주네요. 뒤로도 좀 하다가
    정상위로 시원하게 쌀려고 했는데, 입싸가능이라는 문구를 봐서 혹시나 해서 마우스?
    하니까 바로 앉아서 입을 벌려주네요.
    콘을 빼고 입에 쌀려는데, 바로 나오지가 않아서, 쫌 빨리다가 시원하게 쌌는데, 목젖을 건드렸는지,,
    깜짝 놀라서 바로 샤워장으로 달려가서 뱉더라고요, 그럴 의도는 없었는데, 미안하네요..

    바로 웃으면서 저에게 다가오네요. 같이 씻자고 손을 잡아서 샤워실로 데리고 가서 바로 또 씻겨주네요.

    정말 샤워서비스가 있으니까 여자친구랑 하는 느낌이 있어서 좋은거 같습니다.

    옷입는 동안에도 계속 제꺼를 툭툭 치면서 장난하는데, 귀여운데 더 귀여워 보이더라고요 ㅎㅎ

    나와서 실장님이 주시는 음료수 마시면서 잠깐 대화를 나눴는데,내상 없는 업소를 만들려는
    실장님의 의지가 보이시더라고요.

    원가권으로 동네에 이런곳이 있다는것을 알려주셔서 가끔 생각날때 방문해야 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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