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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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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와꾸 몸매 라인 좋고 역립 반응 좋은 수빈이

    업소명
    부평 럭셔리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베이글

    아가씨 예명 : 수빈 

    수빈

    와꾸 : 상급에 속하는 이쁘장한 와꾸

    몸매 : 상 라인 좋음.

    슴가 : 좀 아쉬움..^^ A

    마인드 : 상

    서비스 : 상

    간만에 수빈이가 생각나서 수빈이 예약되는지 물어봤네요.

    근데 오늘도 나랑 맞는 시간대는 이미 찼네요...에궁.

    그냥 다음에 볼까 하다가 다음에도 어짜피 또 시간 예약이

    어려울 것 같아 오늘은 오기로 예약 해 봤습니다. ^^


    알려준 호실에 입장하자 웃으면서 문을 열어주더니

    "어! 오빠~~ 오랜만이야!" 급반색으로 반겨주네요. ㅋㅋ

    오랜만인데 알아봐주니 쑥스러우면서도 좋네요.

    그동안 밀린 썰을 같이 푸는데

    헐 오늘 않왔으면 후회할 뻔 했습니다.

    수빈이 2-3개월후에 좀 이동이 있을 것 같다고 하네요.

    개인적인 일이 있다고

    그래서 서로 웃으면서 오늘 오길 잘했다고 말하면서

    샤워하고 배드에 누어 봅니다.

    옆에서 수빈이도 올탈을 하는데 역시 수빈이 몸매 라인은

    살아있습니다.

    배드에서도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몸을 쓰담 쓰담하다가

    수빈이의 공격으로 서비스가 시작되네요.

    꼭지를 살살 돌려주더니 제 옆구리 라인을 타며 내려옵니다.

    수빈의 따뜻한 혀가 사타구니를 지나더니

    이윽고 제 구슬주머니를 살살 달래주네요.

    그러자 제 존슨은 그디어 멀리를 치켜올리기 시작하고

    수빈이의 공격을 맞이할 준비를 합니다.

    수빈이의 부드러우면서도 깊숙한 비제이의 공격을 받노라면

    정신이 혼미해 집니다.

    정신을 차리기 위해서 69를 요청하자

    "정말 오랜만에 69하네. 오빠는 69가 좋아?"

    "그럼 니 소중이를 보면서 비제이 받으면 황홀해..^^:"

    그렇게 시작된 69 수빈이의 이쁘장한 소중이를 맘껏 감상해보는데

    날개도 작고 이쁘장하게 생긴 구조에다가 냄새도 없어

    정말 좋습니다.

    이제 저도 공격 제 존슨을 공략하는 수빈이의 소중이를 향해 저도

    돌진 혀로 클리와 소중이의 주변을 연신 공격하자

    수빈이가 갑자기 비제이를 하다 말고 소리가 격해지네요.

    안되겠다 싶어 아예 눕혀버리고 본격적으로 역립해 봅니다.

    수빈이는 슴가가 작지만 꼭지가 완전 핑유입니다.

    유륜과 유두도 딱 적당한 크기라 애무하는 내내 흥분도가 올라갑니다.

    그리고 밑으로 내려와서 다시 소중이를 공략하자

    점점 들썩이는 허리와 신음소리는 저를 즐겁게 만들어 줍니다.

    안되겠는지 수빈이가 다시 공수를 바꾸자네요.

    수빈이가 올라와서 부비부비를 해주는데 리듬을 잘타는 편이구요.

    이미 불끈한 제 주니어가 반응을 보여서 자칫 발사의 기운을

    참지 못할 것 같아 다시 자세 전환

    하비욧으로 이어 제가 공략해 봅니다.

    그러나 수빈이 늘씬한 몸매에 허벅지는 튼실할 편이라

    하비욧도 무지 느낌이 좋습니다..ㅠ.ㅠ

    얼마 가지 않아 더이상 참기 힘들 듯해서

    얼른 뒤 하비욧으로 전환 힘차게 피스톤질과 함께

    장렬하게 전사했습니다. ...ㅠ.ㅠ

    "오늘따라 나도 토끼가 된 것 같다"라고 하자

    "아니야. 오빠 다들 그정도 시간만 즐겨"라고 위로해 주네요.

    아쉬움에 배드에 누어서 좀더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샤워하고 뽀뽀 하고 나왔습니다

    베이글에서 볼 시간이 많지 않은 것 같아

    이제 좀 자주 수빈이 보러 가봐야 겠습니다. ^^

    수빈이 보고 싶은 분들은 가기 전에 얼른 보십시오.

    모두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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