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파티
아가씨 예명 : 제시카
소중한 원가권을 품고 수유로 달립니다.
불금 저녁8시라 차가 막혀서 5분 늦엇어도
친절한 실장님이 매니저 비비 제시카 초이스
하라고 하셔서 저에겐 뉴페인 제시카 선택.
제시카 가슴은 슬림한데 전체적 육덕입니다.와꾸 푸잉 중중.
샤워 꼼꼼히 동반하고 살짝 만져보니 윗보지 *.*
푸잉들은 밑보지가 많은편인데 ..좃습니다.
제경험상엔 뚜껑이 잘 느끼는 편이라고 생각해요.
애무는 다른 후기들처럼 섬세하고 열심히 합니다.
콘 하자고 제가 먼저 말할정도.여상에서 노콘 부비도 하구요.
노콘 삽입하는줄 알앗심..주머니도 혀로 잘 슥삭슥삭.
육덕에 따뜻한 좁보.역립 없이 노 젤로 갑니다.
키스도 잘 받고 삽입감이 좋네요. 힙이 좋아 백어택도
해야겟지만 뚜껑의 느낌이 더 좋아 정상으로 마물.
입사고 체위변경도 다 기찬고 여운을 즐깁니다.
마인드도 착해요.착한 애들은 착하게 대해주세요.
실사도 거리낌 없이 ..폰카 미숙이라 대충 찍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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