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 선물
아가씨 예명 : 이슬
원가권 당첨으로 일산 선물을 처음 방문했습니다. 호수공원 근처 오피스텔에 위치한 일산 선물은
주차도 편하고 실장님 응대도 아주 친절했습니다. 낮 시간대에 가능한 언니가 이슬씨와 NF 하얀씨라고
하셨는데 하얀씨 최근 후기가 있길래 원가권 취지에 맞게 이슬 언니를 초이스하고 방문했습니다.
원가권으로는 B코스 이상으로 방문하는게 습관이라 50분 B코스를 끊고 편하게 봤네요. ^^
언니 첫 인상은 프로필보다 연식이 좀 느껴지지만 날씬한 각선미에 슴가를 부각시키는 빨간 원피스,
업소 프로필의 홀복 그대로였습니다. 처음 봤지만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며 상대를 편하게 해주는
타입이고 어떻게 왔느냐, 내 후기 본적 있느냐, 여탑보다 다른데 후기가 더 많다 등등 수다스러운 편이네요.
주스 마시며 수다를 떨다가 샤워하고 나오니 언니가 옷을 벗는데 팬티 없이 브라에 가터벨트만 입고
저를 유혹하네요. 옷을 벗으면 더 예뻐보이는 언니가 있는데 이 언니가 딱 그런 타입입니다.
언니의 립 서비스 -> (역립은 선택) -> 콘 끼고 연애 순서가 보통인데 이 언니는 이런 순서와
무관하게 진짜 섹파와 연애하듯이 키스랑 역립부터 시작해서 "오빠~ 이거 벗겨줘" 등등 애교와 서비스
마인드가 아주 좋습니다. 조금 과장된 듯한 콧소리와 반응이 거슬릴 수도 있지만 금새 적응이 되고
오히려 재미있기까지 하네요. "꼭지 빨아줘~" "오빠 나 물 나와" 등등 뭔가 어설픈 야동스러운 섹드립을
들으며 언니를 달궈주다가 "이제 네 차례야" 하면서 침대에 누웠습니다. 언니가 꼭지 애무부터 시작해서
전립선 애무 BJ로 저를 아껴주는데, 역시 경력이 있는 언니라 목까시를 동반한 깊숙하면서 섹스러운
BJ에 손터치까지, 흠잡을 데가 없네요. 저도 립서비스를 받으면서 언니 몸을 어루만져주고 봉지를 터치해보니
진짜 물이 많은 언니네요. 보통은 젤을 바르는데 이 언니는 전혀 필요가 없습니다.
이제 본 게임에 들어가기 위해 침대에서 내려서서 언니가 씌워주는 콘을 쓴 뒤 침대 모서리에 언니를 눕히고
저는 내려선 자세에서 정상위로 삽입을 시도합니다. 생각보다 좁보에 쪼임이 좋습니다. "나 보지 안에 살이
많아서 구멍이 좁을거야~"라고 언니가 또다시 섹드립을 치는데 말 그대로 뭔가 꽉 찬 느낌이 느껴지네요.
기분 좋은 압박감을 느끼며 피스톤질을 해봅니다. 엄지 손가락으로는 클리를 살살 어루만져주면서 펌핑을
하니 언니가 엄청 좋아하네요. 이런 타입은 말 그대로 섹을 즐길 줄 아는 언니입니다. 강약을 조절해가며
정상위로 한참 펌핑을 하다가 장타의 기운니 느껴져 뒷치기로 자세를 바꾸고 또 한참을 했는데 뒤로 넣으려니
언니 봉지가 더 좁게 느껴지네요. 풍만한 엉덩이를 움켜쥐고 한참을 더 피스톤질을 했는데 사실은 일산 선물
방문 전에 핸플 지명녀와 이미 한 게임 질펀하게 놀고 온 터라 쉽게 발사될 기미가 없었습니다.
힘도 들고 더워서 침대에 누운 다음에 "니가 올라와서 해줘"라고 하니 언니가 "오빠 은근 세다?" 라면서
저한테 올라탄 뒤 위에서 박아주는데 앞뒤로 움직이며 부비기 위주로 하다가 다시 걸터 앉는 자세로 바꿔서
방아찍기도 해주고 아주 다양한 스킬을 선물해줍니다. 콘이 빠질뻔 할 정도로 언니가 위에서 제대로 박아주는데
그제서야 신호가 와서 언니 가슴을 움켜쥐고 아주 시원하게 발사를 했네요. 제대로 된 한 판을 치른 뒤 언니랑
누워서 담소를 하는데 언니가 자기한테 대쉬했던 '박기만 할줄 아는' 테니스 코치랑 저를 비교하면서
"후벼파기만 하는게 중요한게 아냐, 오빠처럼 여기저기 만져주기도 하고 그래야지"라고 칭찬을 해주는군요.
역시 애무도 하고 여자도 즐길 수 있게 해주는게 중요하다는 교훈을 다시 한번 느끼면서 다음을 기약했네요.
워낙 마인드가 좋고 섹 자체를 즐기는 언니라 어린 언니만 본다는 취향만 아니라면 누구라도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언니 같습니다. 안전한 오피형 일산 선물, 추천할만 하네요~
p.s. 원가권으로 즐거운 경험할 수 있게 해주신 일산 선물 실장님과 씨알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8일 방문했으나 10일까지 야근하느라 오늘에서야 늦은 후기를 올릴 수 있게 된 점도 사죄드립니다.
앞으로는 기한 엄수하도록 주의하면서 더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