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오전.. 전날 새해라고 여자친구의 닥달 덕분에..
해돋이를 보러갔다온 여파로 온몸이 아주
뻐근하고 찌푸둥한 몸을 힐링을 시키고자 급 사이트를 로그인합니다..
사이트에서 건마를 찾다가 찾은곳이 미스파..
가깝기도 한거같고 결국 미스파로 고고씽...
차도 발렛해주고 괜찮은듯하네요..
밖에서는 몰랐는데 들어가는 시설이 ㅎㄷㄷ..
여태까지 가봤던 호텔식 마사지샵 중에서
최고의 시설이고 화려하고 좀 고급스럽습니다..
우선 샤워를 하고 가운을 입고 다시 올라왔습니다..
시설은 최고네요 정말...
여태까지 가본 곳중에선 제일 좋습니다..
마사지 받으러 잠시 대기하다 티 안내후 입장..
티는 실내가 넓어 좋더군요..티도 갔던곳중 젤 넓었습니다..
그리고 관리사님이 들어왓네요. 관리사님.... 이름은 못물어봤지만...
몸매: 중중~중상
마사지압: 전 약하게 받는데 괜찮았습니다..
마무리언니는 이름을 물어봣더니 다영이라고 하더군요..
몸매는 특상에 딱 보기좋을정도.. 마르지도않고 통통하지 않은..
슴가도 엄청크구요. 프로필에선 C컵이라되있는데... C가 이정도군요 어마어마합니다.
마인드 괜찮고 BJ스킬도 부드러우면서 괜찮았습니다..
정말 맛사지 제대로 받고 싶으시면 강추하고 싶은곳입니다..
오피건마나 이상한대 가지마시고 맛사지가 필요하시면 여기 오시는게 나을듯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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