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에 있는 이친구 접견 하고 왔습니다~이름은 비비 매니저이구요~
처음 접견한거구 모델도 처음가보는겁니다ㅎ 첫방문이라 딱히 라인업은
보지 않고 갓는데 이분 추천해주시네요 그래서 오케이 하구 바로 예약잡앗어용
다음에 올때 후기 할인 받으시라고 해서 후기적는거에요 ㅎㅎ
그리구 아주 만족스러운 달림이었기에 저만 알고있으면 좀 나쁜놈같아 공유좀하는거에요^^
방에서 대기하구 있는데 노크소리가 들리네요 그래서 예 이러니까 안녕하세요 하면서 들어왓어요
문앞에서부터 느껴지는 아우라가 약간 서비스는 내가 짱이다 라는 느낌이 있네요
생긴것두 진짜로 좀 야하게 생겻구요ㅎㅎ나이는 좀있어보이네요 그렇다고 해서 완전 아줌마는 아니에요
한 20대 후반정도로 보입니다~프로필 나이랑 비슷하게 보여요..진짜 나이는 물어보지는 않앗지만
나이가 중요할까요 오자마자 옷 벗어재끼구 바로 절 샤워실로 끌고가네요 상당히 적극적이었습니다.
샤워 같이하면서 간단하게 bj해주네요~샤워 끝내고 누워서 서비스 받는데 서비스두 일품입니다~~~
첨받아보는 서비스도 있을정도니까요...ㅎㅎ궁금하시면 가서 받아보셔요 ㅎㅎ깜짝 놀랍니다
그렇게 서비스 다받구 전 특별히 역립ㄱ같은건 안좋아해서 바로 장갑착용하구 공격하러 갓습니다
비비 동굴에 침입을 햇는데 역시 따듯하네요 축축하고.,..흠뻑 젖어있네요 젤같은게 필요 없네요
너무 흥분한 나머지 조절하지 못하고 3분정도 달리다가 사정하구 왓네요 너무 아쉬워요....
남자 구실을 못한거같아 좀 창피하기두 하지만 달리는중에는 정말 제가 첨 느껴본 달림이어서
상당히 만족하고 다음에 또 방문한다고 실장님께 말하구 나왓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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