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인천 청화원
아가씨 예명 : 루나씨
오랫만에 친구들 모임이 있어서 시내에 나왔는데 다들 일이
바쁜지 생각보다 금방 끝나버렸습니다. 저는 밤새워 놀아볼려고
큰맘먹고 왔는데 말이죠. 그래서 집에 그냥 가기도 그렇고
만날사람도 없으니 마사지나 받을까하고 건대 건마 청화원에 들렀습니다.
생각보다 내부 공간도 넓고 분위기가 좋더군요. 간단하게
씻고 마사지를 받는데 관리사언니 정말 실력이
좋았습니다. 원래는 마사지는 그냥 요식행위정도로
생각했었는데 여기 정말 실력이 좋은지
그냥 마사지만 받으러도 또 오고싶더군요. 어깨부터
허리까지 십년치 뭉친게 다풀리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러다 서비스 타임들어오는데 벗은 몸매 정말 제스타일이어서
보자마자 폭발할뻔했습니다. 진짜 글레머하고 예뻐요. 이것저것
서비스도 잘해줬는데 들뜬 기분탓인지 69즐기다 다시 비제이로넘어가서
3분도 채 못버티고 너무 빨리 끝내버렸습니다ㅠㅠ
정말 보양식이라도 먹고 다시 가서 확실히 즐겨야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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