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싸바이타이
아가씨 예명 : 품
연말에 야근하느라 짜증 이빠이.... 저녁먹고 출근현황봅니다.
품 – 저번에 같이 방문했던 형이 추천했던 것이 생각나서 바로 예약하고 고고싱.
드디어 언냐 입장.
음... 첫인상은 호감정도 가는 스타일 – 나름 태국매니져 치고 이뻐요
여기 거쳐갔던 아가씨중 중간 이상은 가는 것 같아요
와꾸는 보통이지만 얼굴이호감형... 하여튼 좋게 느껴집니다.
언냐의 마사지 서비스는 너무 좋네요. 오랜만에 시원함을 느껴보네요
꼼꼼하게 이곳 저곳 어루만져주면서 마사지 해주는데 너무 좋네요.
살짝 터치는 가능한데. 나름 방어모드네요.. ^^
밝게 웃는 모습과 조근조근 말하는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여긴 컨셉이 건전마사지라 뭐 딱히 진도있는 얘기는 그렇네요. 하하.
요즈음 딸방보다는 건마위주로 다니는 이유중 하나네요.
재접견은 80%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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