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망고
아가씨 예명 : 싼
송년회에 크리스마스 회식 각종 행사들로 바쁜일정들이 지나가고난후에야 찾아오는 한가한휴일에 침대에 누워있다보니 그녀가 생각이나더군요 바로 연락하니 목소리에 왠지 친근이가는 여실장님이 나나를 추천하시기에 한참을 고민하다 싼을 보러갔네요
업소에 도착하여 실장님께 지불한뒤 들어가 씻고서 대기하니 싼이들어오네요 다행히 저를 기억하길래 바로 껴앉고 키스퍼붇다가 샤워장으로 보내줍니다 샤워하러 들어갔다 오길래 짧은영어로 잘지냈냐 더이뻐졌다 애기주고받다가 바로서비스들어가는데 역시..ㅎㅎ 받아보신분이라면 굳이말을꺼내지않아도 알겁니다
마무리는 역시나 제가좋아하는 싼의 빵빵한 엉덩이랑 허벅지사이에 부비대다가 사정했네요
30분이남길래 누워서 같이 애기를 나누는데 대화가 힘들긴하지만 그저 서로웃기만하는게 좋아서 시간이 빠르게 간거같습니다. 벌써 새해가..ㅠㅠ 횐님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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