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 썬타이
아가씨 예명 : 리샤
방문일시: 2018년1월1일 오후 23시55분 12시타임예약
후기를 쓸때 공지를 제대로 파악을 안해서 두번이나 브라인드 되었네요ㅠㅠ 공지를 꼭 읽으시고 후기 쓰세요.
에피소드부터 적을께요.
1.현관에 벨이 없어서 당황을 함.
2.티안에 샤워시설이 있어서 좋은데 샤워를 끝내고 준비가 되었다는 벨이나 내부 전화기가 없음.
5.실장님 너무너무 친절 하십니다. 아주 베리굿 입니다.
6.실장님과의 대화
나: 저 여탑회원인거 아시죠? 서비스가 어디까지 여요?
실장님: 여기 건전마사지 입니다. 단,티안에서 벌어지는 일은 저는 모릅니다.
실장님: 압이 쎈 관리사를 원하세요?
나: 뚱뚱하지만 않으면 됩니다.
실장님: 저희 업소는 다 슬림 20대 입니다.
언니정보 입니다.
1.예명은 리샤 입니다. 나이는 29세 이고요. <- 나이 수정 했어요... 23살로 알고 있었는데ㅜㅜ
키는 160cm 정도 되는거 같아요. 한국에 온지 3일 밖에 안되었답니다.
2.그래서 교육중 이라서 마사지 실력이 조금 부족 합니다. 압도 약하고요.
3.그러나 땀을 뻘뻘 흘리면서 아주아주 열심히 합니다.
4.한국에 온지 얼마 안되어서 긴바지를 입고 마사지를 하니 얼마나 덥겠어요^^
아직 시장을 가지 못해서 반바지가 없다네요.
5.웃음이 이쁨니다.
6.터치는 음 글쎄요. 마사지중에는 터치는 힘들듯^^
7.하지만 한시간 반동안 나름 재미있게 마사지를 받으실수 있을듯 합니다.
업소에 바라는 점.
1.티안을 조금더 청결 했으면 좋겠습니다.
내용.
유폰도 없고해서 고르다 골라서 집에서 가까운 차차차를 가느냐? 미수다를 가느냐? 고민고민 하다가...
타이마사지가 조금더 안전하게 싶었고,위생팬티가 없다는 후기를 봐서 그런지 왠지 끌렸지요.
티안에 들어간 순간 가운이 걸려 있는데 핸플 다닐때 입었던 가운이 기억이나서 추억이 새록새록.
가운 입고 언냐를 기다 랍니다.
밝게 웃으면서 인사를 나누고 바로 마사지 들어 갑니다.
뒤판을 아로마마사지까지 거의 한시간... ㅎㅎㅎ 다음번에는 뒤판 20분만 받고 앞판을 왕창 받아야겠어요.
땀을 뻘뻘 흘리면서 마사지를 합니다.
어플로 "그렇게 더우면 옷을 벗고 마사지를 해라~" 했더니 구글 어플이 제대로 해석을 했는지..ㅠㅠ
언냐 모른척 합니다.
넘 안쓰러워서 20분 남겨놓고 옆자리에 눕혀서 쉬라고 합니다.
가쁜 숨을 몰아 쉬네요. 안쓰럽네요. 요령도 없는듯 하고요.
그후는... 직접 확인을 너무 적나라한 후기는 자제해 달라는 부탁이 있으셔서~^^
타이마사지 다 거기서 거기 아니겠어요 ㅎㅎㅎ
마무리..
티에서 나와 실장님과 전반적인 담소를 나눕니다.
썬타이에서 에이스는 캔디와 제니 랍니다.
입이 마르게 칭찬을 하시고 자부심이 있으신듯 합니다.
그래서... 물었죠!!!!
나: 근데 왜 전 리샤를 해 줬어요?
실장님: 리샤가 빈 시간에 오셨잖아요ㅠㅠ
힝... 다음에는... 에이스들을 봐야겠어요.
재방문의사 있습니다.
후기끝....
by 퍼플왕자
인터넷에서 떠도는 사진 몇장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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