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인천 꿀물
아가씨 예명 : 레몬
땡모가 태국으로 돌아가버려서 오랜만에 NF검증에 들어갑니다.
티안에서 대기하니 잠시후 레몬 들어옵니다.
아직은 살짝 어색하지만 그래도 웃으면서 hi를 외치면서 들어오네요.
외모는 전형적인 동남아 태국 여성의 모습이고요..
나름 잘 웃으니 느낌이 좋앗습니다.
샤워서비스는 사타구니와 똥꼬를 로션과 젤을 발라가면서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집중적으로 해주네요
서로 바디로션 발라가면서 부비부비를 해주면서 놀아봅니다.
특별히 거부감없이 다 받아주고..특히 키스를 참 맛깔나게 해줍니다.
처음부터 혀가 과감하게 들어와서 샤워실부터 뒤엉켜서 분위기 업을 해주었습니다.
샤워후 베드로 이동해서 일단 기본 삼각애무 들어옵니다.
BJ는 길게 깊게 해주네요..특히 아이컨텍을 계속 해주는데..묘하게 섹시한 느낌도 들더라고요
여성상위로 시작해서 정자세..옆치기..뒤치기로 마무리합니다..
아주 강한 임펙트는 없지만 나쁘지 않은 무난한 매니저로 보시면 됩니다.
키스나 부비 자세등등 요구하는거 하나도 빼지 않고 다 받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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