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새해맞이로 몸에 쌓인 피로를 풀고 시작하기위해
여기 저기 프로필을 보던찰나
인천쪽에 새로운 마사지샵이 생겼기에 예약을 해보았습니다.
깔끔한 내부시설이 마음에 들어 새로운 곳을 방문해 봅니다.
도착을 해보니 카운터분께 진심 반겨주십니다^^
간단히 설명을 듣고 샤워후 나오니 차한잔 마시겠냐고 물어봅니다~
왠지 들어가기전에 마음도 편안하게 해주는 티타임도 가져주시고
마음을 비운다음 마사지실로 안내를 받아봅니다.
조금있으니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셔서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압도 그렇고 마시지도 그렇고~
쎄지도 않고 약하지도 않고 누가받아도 쉬원한 압을 선사해주십니다.
어디가 쉬원한지, 어떻게해야 풀리는지 많이 아시는 분 같습니다.
많이 받아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왠만해서 뭉친곳은
아프게해야 부위를 공략해줘야 집에갈때쯔음 풀렸다는 느낌이 오는데
적당한 압으로 잘집어주셔서 갈때쯤 "잘 풀렸다"라는 느낌이 옵니다.
중간중간 제가 어느부위 어느부위 집어주면 설명도 잘해주시면서
녹는듯한 느낌으로 잘해주십니다.
차분하게 생기셔서 정말 차분하고 시원하고 부드럽게 잘해주시는...!
전립선도 꼼꼼하게 느낌 살아나게 잘 해주십니다^^
그리고 들어오는 서희라는 언니...!!
예쁘장한 얼굴에 글래머스타일의 언니~
이야기도 잘통하고 체형도 딱 제스타일이여서
마무리도 깔끔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깔끔하고 분위기있는 반면 마사지는 쉬원한 정통마사지를 받으며
마음속까지 힐링하고 온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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