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상동 메리트
아가씨 예명 : 수영
그간 연말에 바쁘게 사느라 오랫만에 후기를 올립니다.
원가권 제공해주신 사시미 방장님이랑, 업소 사장님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메리트에 세아랑, 말숙이는 초즐달을 했던지라 이번에도 두명 중에
한명으로 보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NF가 있으면 궁금해지기 마련이죠~
그중 수영이 평이 좋길래 검증차원에서 방문해봤습니다.
수영이는 160이 안되는 키에 탱탱한 C컵 슴가를 가지고 있는데
몸매도 약통에 꼴림직 합니다. 육덕스럽다는 표현이 딱 맞을 듯~
개인적으로 슬림을 선호하지만, 이런 몸매면 마다할 이유가 없죠~
처음에 마사지를 잘하는 수영이라고 해서 부천권에서 유명한 장신의 수영
인가 했는데 아니네요~ ㅎ
마사지를 특이하게 다리부터 시작합니다.
대부분의 관리사들이 천편일률적으로 등에 팔꿈치로 눌러대서
아프기만 한 반면 진짜 시원하게 하는 관리사는 드물죠~
등도 손압으로 꼼꼼하게 눌러서 갠적으로 굉장히 만족했습니다.
서비스 시작한다고해서 돌아누웠는데 벌써 올탈을 했더라구요
30대 초반에 얼굴은 순하게 생긴 귀염상입니다.
삼각애무 부터 아래로 내려가는데 묵직한 슴가로 살끼리 부비부비되는데
쥬녀에 힘이 빡 들어가네요 ㅎ
BJ도 수준급으로 잘하고 제가 좋아하는 69자세로 쪽쪽대며 빨아주니
봉지가 흥건해지는데 수량이 풍부하네요
참을 수 없어서 남상부비, 앞하비 뒷하비로 폭풍 허리질을 하는데
허벅지가 튼실해서인지 앞하비 자세에서
얼마 못가 배에 뜨거운 분출을 하였습니다.
총평을 하자면 마사지 상
몸매 /얼굴 중 (제가 슬림 취향이라, 육덕취향이신 분들은 중상일 수 있습니다.)
서비스 상
귀엽게 생긴 마스크, 뚱하지 않고 글래머러스한 아담한 몸매
정성스럽고 꼼꼼한 마사지, 다 받아주는 마인드의 서비스
영계, 슬림만 고집하지 않는다면 분명 만족하실 겁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