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창동 쇼킹
아가씨 예명 : 하나
2일전 원가권으로 방문한 쇼킹을 오늘 친구들과 대낮에 재방문했습니다.
사장님과 통화후 2:30분에 방문하기로 했습니다만 저희일행이 먼저 도착해
기계식 주차장에 차를 넣고 기다립니다.
저는 애기같은 하나를 그대로 보고 친구 2명은 유리와 조이를 접견했습니다.
여기는 태국 타업소보다 시간도 5분 많고 가격도 만원이 저렴합니다.
낮 이벤트시간 방문이라 3명이 21개를 지불하니 아까운 생각이 안들더군요
40분을 채우기도 쉽지 않지만 타업소보다 시간배려가 얼마간이던 좋은점임에 틀림없습니다.
샤워후 인터폰으로 사장님께 넣어달라해 끊고나자마자 하나가 바로 들어옵니다.
근데 고작 이틀전에 봤는데 저라고 설명을 해줘도 하나는 영어를 거의 못알아 듣는모양입니다.
헌데 플레이 끝나고 샤워후 방에서 다시 보니 그제서야 저 생각난다고 I remember you 라고 해주더군요 ㅎㅎ
이아이의 외모가 워낙에 어리디 어려 저는 중딩수준의 동안이라 생각합니다.
합법적으로 미성년자와 할수가 없기에 저는 오늘도 대만족을 했습니다.
앙증맞은 가슴과 작디 작인 입술 중딩같은 초동안 외모에 귀여운 체구, 너무너무 귀여운 엉덩이등등
정말 이아이 너무 귀여운거같습니다. 오죽하면 제가 이틀만에 거리도 멀디먼 창동을 재방문했을까요?
친구 2명까지 동반해 핑계대고 좋은곳이라 설명해가며 차몰고 다녀왔으니 말이죠
여전히 키스 잘하고 마인드가 좋죠. 어려서 향수도 안뿌리고 존슨즈 베이비로션같은 살 냄새만 풍기는데
아주 그냥 죽입니다. 좋은 피부에 22살이 믿기지 않는 베이비페이스
키스하며 정상위로 박아대다 뒤치기하는데 뒤태가 너무 귀여워 또한번 흥분상승하며
전투력 배가됩니다. 그리고 들어서 위아래 펌프질하며 제 체력이 괜찮아 20분 이상을 플레이해디니
하나도 제법 만족스러워합니다. 그전에 이미 보빨과 손가락으로 긁어주며 업시켰으니 여러체위하는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여지껏 스탠딩 앞치기 뒤치기는 해본적없으나 이아이는 체구가 작아 담번엔
시도해볼참입니다. 들어서도 가능한 아인데 뭔들 안되겠습니까?
이아이 몸매가 참 귀여운데 말로 표현이 어려울정도입니다. 티입장시 오늘 입은 복장또한
더 여러보이게 만들더군요. 덜 성숙한 고딩과 중딩사이의 여학생과 한판한 느낌을 들게 만드는 아이입니다.
몰론 몸매는 그렇지않습니다. 머리속에서 여전히 맴도는 귀엽고도 좋은 몸매입니다.
그리고 동행한 친구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하더군요 여기 애들 너무 어리고 피부좋다고
누가봐도 여기 이번에 교체된 아이들이 21-22살로 구성돼 피부좋아 만족하다
사정을 일찍해 억울해하며 하소연하지만 이미 늦은바입니다.
하나 귀여워 재방문했으나 친구들도본인 파트너들이 어리고 귀엽다며 좋아라들 하더군요
친절하신 사장님과 깔끔한 시설로 오늘도 즐달하며 귀가했습니다. 다만 거리가 먼점이 악재긴하니
달림에 있어 그런건 중요치않습니다.
이곳 매니저들 많이 사랑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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