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청화원
아가씨 예명 : 하니
업소가 인천 끝에 위치해 있어 자주 찾기가 힘들지만 갈때마다 만족감을 주는 청화원입니다.
그동안 미미씨. 은정씨를 돌아.. 오늘은 하니씨를 봅니다.
얼른 씻고 천천히 물한잔 마시고 있으니.. 빠른시간안에 하니씨 입장합니다.
수줍은 미소를 띠고 들어오는데.. 전혀 어색함은 없습니다.
세련된 얼굴은 아니지만.. 나름 옷맵시나 머리스타일이 마음에 듭니다.
붙임성 있게 옆에앉아 웃어주고 있으니.. 말은 통하지 않치만..
오랜만에 만난 애인같은 살가움이 느껴집니다.
누가 애인에게 마사지를 시키나요? 얼굴을 살며시 들이대니 순박했던 웃음은
어느새 섹시한 여인의 눈빛으로 바뀝니다.
키스 잘합니다. 빼는것도 없고 어디서 배웠는지.. 깊은 프렌치 키스를 구사합니다
키스만 대략 10여분.. 여한없이 키스 했습니다.
빨간색 립스틱이 다 지워져 맨입술이 드러날때쯤 옷을 벗기고 역립합니다.
가슴은 생각보다 많이 작습니다.T.T
하지만 부드러운 살결이 아쉬움을 덮습니다.
반응이 정말 리얼하더군요. 여친과 만난 분위기에 애무를 좀 정성들여 하긴 했지만..
신음소리도 꺼리낌없고.. 수줍은 첫인상과 순박한 얼굴에 어울리지 않는
정말 뜨거운 반응이었네요.
거침없는 진행하다.. 하니씨가 정신을 차렸는지.. 잠깐 제지하고 밖에 나갔다 오더니..
저를 베드에 앉힌채로 뜨거운 비제이를 시전합니다.
이미 커질대로 커진 자지를 붙잡고 하니에게 돌격해 봅니다.
무리없이 잘 받아 줍니다. 모든걸 허용하진 않치만.. 아쉬움 없는 서비스를 베풀어 줍니다.
원래 털이 적고 너덜너덜하진 않치만 두툼한 보짓살 덕에 부비나 하비욧할때
느낌이 살아 있습니다. 하니씨도 잘 느끼는 편이구요.
위에서 바라보는 절정의 하니씨 표정과 신음은 지금도 많이 생각나네요.
제가 지루라 발사에 좀 애를 먹긴 했지만.. 충분히 즐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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