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칸멀티
아가씨 예명 :사치
<바쁘신분들 안보셔도되는내용>
일주일전쯤 다녀온 칸에 가서 사치 만난 후기 입니다.
몇달전에 칸이라는 업소에 처음갔을때 가인이를 만났었는데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간만에 가보려고 업소 프로필을 보다가 또 가인을 만날까 아니면 다른분을 볼까 고민좀 하다가
자꾸 일본인 사치가 눈에 들어와서 호기심이땡겨서 예약했는데 예약이 바로 성공이네요.
(안되면 가인이 되냐고 물어보려그랬는데;;)
시간맞춰서 도착한후 벨을 눌렀는데 왠 여자실장님이 나오시더니 칸 찾아왔다니까 자리 옴겼다고
알려주셔서 건너편가게로 입장.
<첫인상 등.>
예전엔 방안에 샤워실이있었는데 지금은 공동샤워실이라서 아쉽더라구요.
사치의 첫인상은 어두워서 제대로 안보여서 그랬는지 외모부터 몸매까지 모든게 평범(?)해 보였어요.
마사지는 개인적으로 평타보다 살짝 더 좋은정도였습니다.
한국에서 일한지 적어도 몇달 이상은 되었으니 한국말좀 꽤 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기억나는 한국말은 "눈 와요?" 밖에 기억이 안나네요.
<서비스 내용>
서비스가 시작되었고 앞판 서비스를 하는데 손끝으로 자꾸 훑으면서 애무를 해주더라구요.
제가 간지럼을 많이 타서 계속 비비꼬면서 섭스를 받았고.(간지러워 죽는줄)
젤을 손에다가 짜고있길래 "체인지~"라고 요청을 했더니 한손에 젤을 잔뜩 쥔상태로
바로 누워 버리네요ㅎㅎ
제가 서비스를 열심히 해주긴 했지만 반응이 야동급입니다.
신음소리와 멘트가 딱 야동에서 보던거였어요.(신나서 더열심히..)
69자세 비슷한 자세였는데 그 자지러짐 속에서도 그세 젤을 제꺼에 바르고 흔들고 있더라구요.
제가 입기술과 손기술에 너무 열중했는지
한참을 격력하게 엉켜있었는데도 느낌이 안오길래 사까시 요청을 했는데
스킬이 좋아서인지 느낌이 금방와서 가슴에 왕창 발사했더니
놀란듯이 "스게~!!" 라고 큰소리로 리액션을 해주는 사치.ㅋㅋ
뒷정리를 하고 사치가 그 프로필사진에 있는 옷을입고 웃고있는데
이상하게 현자타임이 왔는데도 첨에들어올때의 첫인상보다는 훨씬 이뻐보이더라구요.
저를 다정하게 안아주고 빠이빠이 했습니다.
<총평>
사치의 외모,서비스,마인드에 대한 평가는 개인차가 있을수 있지만 누가봐도 내상입을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저처럼 일본분 서비스를 못받아봤는데 호기심이 생기시는분들은 한번쯤 만나봐도 좋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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