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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우수회원무료권] (채아) 여리여리 초슬림 차도녀 채아

    업소명
    분당 삼성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분당 상류사회]

    아가씨 예명 : 채아 23/ 160/ 44/ C


    게시판 활성화에  불철주야  노고가 많으신  씨알™=CREA 방장님과 ..

    친절하게  응대해주신 분당상류사회  실장님에게  후기를  쓰기에 앞서 먼저  감사에  말씀을  드립니다.


    어느덧,  입동이지나고  아침에는  날씨가  초겨울인듯  옷깃을 여미게 하는듯  하군요.

    친절한  실장님에게  상류사회 간판 와꾸녀라는  채아로  예약을 한후에 ..


    오랜만에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한낮임에도  불구하고

    노인과  부녀자들로  바글바글  하더군요.


    어느새  우리나라도  고노령화시대로  접어든  느낌이 들더군요.

    서현역에  도착하니,  백화점과  출구가  붙어있는데 ..


    벌써  크리스마스트리  장식과  동화속에  나오는  통나무집이  이쁘게  꾸며있고,

    커다란  벽걸이시계에서  시간마다  아름다운  종소리가 울리는듯  하더군요.


    역시나  백화점도  한낮임에도  불구하고,  할머니들과  아녀자들로  발디딜틈이  없이  호황이더군요.

    지하철  출구로 나오니,  따스하고  눈부신  늦가을에  햇살이  반겨주네요.


    십분전에  도착하여  전화드리니,  아직  출근전이라고하여 

    준비되면  전화해주십사하고,  일광욕을  즐기다가 ..


    실장님에  친절한  설명에  따라서,  무사히  채아에  방문앞에  도달하여 ..

    살짝  조용히  노크를 하니,  채아가  문을  열어주더군요.


    일일 연속극을  보고있었는지,  티브이가  켜져있고 ..

    소파에  앉아서  드라마에서  시선을  못띠는듯  하네요.


    얼덜결에  같이  일일 드라마를  같이  보다가 ..

    샤워하겠다고 말하고,  샤워실로  고고씽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


    채아도  샤워실로  가서  샤워를 하는동안 ..

    침대에  편안하게  누워있으니,  잠시후에  채아가  나와서


    제  똘똘이를  한동안  애무하고,

    똘똘이가  어느정도 기립하니, 콘을 씌우고 ..


    여성상위로  쑤걱쑤걱  꿀빵아를  찧으길래

    채아에  날씬한  엉덩이를  조물조물  주무르니,


    여상위로  떡치느라  힘드는데,

    엉덩이  조물거리면 신경쓰인다고 하여 ..


    두손을 황급히  철수하여 

    얌전모드로  집중하다가 ..


    채아가  힘들것 같아서,

    얼른  정상위로  체인지하여  쑤걱쑤걱  하다가 ..


    후배위로  하자고하고,  뒷치기로  쑤컹쑤컹하는데 ..

    채아에  허리와  등에  독수리타투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다른때면  3~5분이면  반응이오는데, 

    똘이가  독수리에  쫄았는지  아무 반응이  없네요.


    채아는  팔이  저린지  계속  팔을  흔들어대고,

    차마  또체위를  바꾸자고  하면은,  한소리  들을것같아 ..


    눈을  꼬옥 감고, 트와이스  이쁜이들에  상큼함을  눈에  그리며 ..

    상상에  나래속에  집중에  집중을 한끝에 간신히  발싸에 성공하는순간  안도에 한숨이  나오더군요.


    채아보고  수고했다고하고,  먼저 씻으라고  한후에 ..

    채아가  나온후에  저도  욕실로  달려가  고추만  대충 씻고서 나오니,


    채아가  라이터에 가스를 충전하고  있는듯  하더군요.

    여하튼,  후다닥  옷을 걸치고  채아랑  빠이빠이  하고  나왔네요 ~~ ^^;


    누군가  채아에  가슴이  자연산이라고  썻는데,

    제가  보기에는  자연산이  아닌듯  하네요.


    보기에도  그렇고,  손끝에  느껴지는  질감도  그렇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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