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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원룸에서 이쁘고 어린 태국 아가씨를 탐하다. [로즈]

    업소명
    화성 세븐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화성 세븐

    아가씨 예명 : 로즈

    우선 여탑회원님들과 원가권을 주신 홍대사시미님, 세븐 사장님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2018년엔 즐거운 유흥즐기시길 기원드립니다~ 

    새해 마지막 날인 2017년 12월 31일에 세븐을 방문하였습니다. 2017년 마지막 날이기는 하지만 

    특별한 약속도 없고 다른 날들은 일정이 있는데 마침 시간되 되었기에 세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날인지라 차타고 가다고 혹시 늦는게 아닌가 걱정이 되었습니다. 수원만 하더라도 평소보다

    차가 많더라고요. 하지만 수원을 지나닌 화성시라 그런가 차가 막힐일이 없네요. 

    뻥뻥 뚫린길에 늦지않고 금방 도착했습니다.

    세븐이 있는동네는 화성시청 근처에 있습니다. 한적하고 좋은곳에 위치해 있네요. 

    세븐사장님의 친절하신 안내를 받고 룸에 들어갔습니다. 업소에 있는 방인줄알았는데 일반 원룸이네요.

    세븐 사장님을 못뵌것은 아쉬웠지만 원룸이어서 더욱더 꼴리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에 지방에 혼자 

    원룸에 살때 여자들 불러서 많이 따먹었는데 예전생각도 나고 어린아가씨 원룸에 침입(?)하는 느낌이라  

    더욱 설래는 마음으로 노크를 했습니다. 이쁜 태국언니 로즈가 금방 문을 열어 반갑게 맞아줍니다. 

    저는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프로필 사진을 보면서 이쁘긴한데 뿌옇게 가려진 부분이 있어서 긴가민가

    해서 큰 기대는 안했었는데 이쁘고 어린 아가씨 이네요 ㅎㅎ 프로필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좋습니다~

    길가다 말걸고 싶은 어린 20대 초반의 아가씨들같이 이쁩니다. 로즈의 나이도 21살이고요.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세련미가 있는 얼굴이네요. 무엇보다 얼굴이 작습니다.

    저는 이뻐도 얼굴이 크면 좀 아쉬워하고 얼굴이 작으면 좋아하는데 제 취향에도 잘 맞습니다. 

    속으로 쾌재를 불렀습니다~

    따뜻한 나라에서 온 태국언니라 그런가 원룸방을 따뜻하게 잘해놓았네요. 

    밖에서 들어와서 안경에 김이 설여서 잠시 당황해서 허둥댓지만 괜찮고 샤워 같이 하겠냐고 물어봅니다. 

    마음씨도 착합니다. 공손하게 잘 안내해주고 미소로 답해줍니다. 웃는 얼굴이 특히 더 이쁩니다.

    제가 영어가 안되서 의사소통은 힘들었지만 이쁜 미소로 친절히 안내해주니 마음이 놓입니다.

    샤워를 같이 하고싶었지만 소변도 보고 저혼자 빨리 하는게 낫겠다 싶어 혼자 샤워했습니다. 

    집에서도 샤워를 하고 나왔기때문에 후다닥 1분만에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로즈언니도 옷을 벗고 금방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로즈 언니 몸매를 보면 감탄이 나오는데요.  

    날씬하니 힙도 탱탱하고 가슴도 적당히 있고 얼글이 작아서 그런가 전체적이 비율이 끝내주네요. 

    몸매가 환상입니다. 

    키도 162라 너무 작지도 크지도 않고 놀기에 전 좋았습니다.  

    그리고 태국 언냐들 특유의 가는 허리에 엉덩이로 떨어지는 골반곡선이 예술입니다.

    먼저 제 손으로 곡선을 타면서 쓰담쓰담해주었습니다. 부끄러워하며 웃네요. 

    그리고 누워서 빨라고 시켰습니다. 삼각애무로 시작해서 제 소중이를 빨아주는데 얼굴이 작아서인지 

    역시 빨면서 꽉차는 느낌이 좋아서 너무 흥분되었습니다. 침도 적절히 잘 사용하고요. 너무 많이 빨리면 

    금빵 쌀것같아 제가 공격에 들어 갔습니다. 

    먼저 키스를 하는데 우유와 초코렛을 섞은것 같이 달콤씁쓸하면서도 상큼한 느낌의 약간은 이국적인 침 맛이 은은

    하게 납니다. 지금생각해도 다시 맛보고 싶어서 미칠듯한 느낌이네요 ㅎㅎ 이게 어리고 이쁜 외국여자의 참

    맛이구나하고 느낍니다. 

    키스도 적극적으로 딥하게 해주니 저도 현란하게 로즈의 혀를 맛있게 개걸스럽게 먹었습니다.


    만지고 역립하는데 가슴도 적당하니 만질만하고 피부도 태국언니치고 하얀편이고 어린피부라 부드럽고 

    엉덩이도 탱탱하니 만질만한 맛이 납니다.

    꼭지도 이쁩니다. 빅파이나 밋밋한 꼭지가 아니라 제가 좋아하는 작은 포도송이 같이 탱탱한 꼭지라 흥분되고 빨맛이 납니다. 

    밑으로 내려가 보지도 공략하는데 털은 많이는있지 않은 편이고요. 입구가 작은편이고

    깔끔하니 이쁩니다. 로즈 언니의 보지도 정말 맛이 납니다. ㅠ 은은한 사이다 맛이나는데 한참 빨았네요. 

    위아래가 다 맛나서 좋은 언니입니다. 

    콘돔을 장착하고 시계를 보니 정신없이 로즈언니를 빨았더니 시간이 금방갔네요. 벽에 시계가 있네요. 

    몇일전 시계가 없다는 후기를 보았는데 사장님이 금세 설치해 놓으셨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정신을 차리고 시계를 보면서 잘 조절해서 떡을 처야지 생각하고 떡을 쳤습니다. 

    입구가 작아 들어가는 느낌이 좋고요. 언니가 능동적으로 합을 맞추어 주네요. 정자세로 박는데 

    제가 박는데에 따라서 질을 조여주는 느낌이 좋으네요. 얼굴 표정도 적당히 아이컨택을 하면서  

    적당히 입까지 벌려줍니다. 그리고  어려서 그런가원래 잘느끼는 체질인가
     
    잘 느껴주면서 이쁜 목소리로 신음도 내어주네요. 

    입까지 벌리면서 느껴주니 어떻게하겠습까? 박으면서 또 맛있고 달콤한 혀를 유린해 줍니다. 넘 맛이게 빨면서

    어린언니를 박아대니 느낌이 금방와 버립니다.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일단빼고 뒤로 뒤치기한다고 뒤집으라 하니 자세를 잘 취해줍니다. 

    시간을 보니 아직 그래도 시간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한참 뒤치기 해야지 생각했는데 뒤태가 너무 이쁩니다.

    허리에서 시작해서 곡선을 타는 탱탱한 엉덩이를 보면서 뒤치기를 하니  느낌이 너무 좋은것 아니겠습니까. 

    결국시간이 아직 좀 있지만 싸고 말았네요 ㅠㅠ  여러 체위를 해보면서 마지막엔 

    이쁜 얼굴보면서 정자세로 싸려했지만 넘나 이쁜 골반 엉덩이에 졌습니다 ㅠㅠ

    끝나고 누워서 얼굴을 어루어만지면 이야기를 했는데요.  영어가 잛아서 길게는 못하고 너무 이쁘고 맛나다고

    칭찬해주고 저녁 언제 먹냐 등 이야기를 했습니다. 로즈언니는 태국여자들 중에서도 좀 배운 여자인가 영어발음

    도 좋고 목소리도 이쁩니다. 

    마무리 샤워는 같이 샤워했습니다. 씻는 모습이 귀여워서 샤워하면서 이마에 뽀뽀해주었습니다. 옷을 입고 침대에

    앉아서 로즈 언니 머리결 냄새도 좀 맡다가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나가는데 오빠 해피뉴이얼이라고 하네요. 

    저도 인사해주고 나왔습니다. 

    한해의 마지막을 이쁘고 어린 이국의 아가씨와 즐달을 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자꾸 생각나는게 다시한번 가야겠습니다. 넘나 재접견하고 싶은 태국 언니이고요.

    원룸해서하니 외국 여자친구 사귀어서 자취방에 놀러가서 하는 느낌납니다.

    어리고 이쁘고 달콤한 태국녀를 찾는다면 로즈언니를 찾으시면 후회없으실것 같습니다.


     2018년 모두 즐달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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