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창동 쇼킹 휴게텔
아가씨 예명 : 유리
부들부들 보드랍고 안아주고 싶은 유리언니후기입니다
물론 아직 전 더 많은 언니들을 봐야하지만 ...
수 많은 에이스 언니들 사이에 보석처럼 숨겨져 있는 유리언니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와꾸는 민간인 삘이라 했는데. 솔직히 닮은 연예인은 잘 생각이 안납니다만,
성형의 느낌이 없는 자연미인 스타일입니다
닮은 연예인이 생각나신 분이 계시다면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몸매
166cm, 48kg. 쭉 뻗은 각선미. 매우 슬림합니다.
그리고 키가 적당한편이지만 딱 안아주고 싶은 사이즈가 나옵니다
그리고 가슴이 B컵인데 봉긋하니 만지기도 좋고 귀엽네요
피부는 탱탱함과 부드러움이 더해져 피부만 봐도 이 언니의 진가를 볼 수 있습니다
부들부들+탱탱함+그리고 안아주고 싶은 사이즈
언니의 마인드도 살펴보자면
우선 대화를 주도적으로 이끌어나가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으나
손님의 말을 경청하며 격하게 호응하는 공감능력이 탁월합니다
미리 말씀하실 소재를 한 두개 준비해 가신다면 즐거운 대화타임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애교도 부려주는데 너무 귀엽네요
그리고 제가 방문한 시간이 언니가 끝나기 1타임 전이었습니다만(저 끝나고 1타임 더 있겠죠?)
언니가 본 게임 시 여성상위 자세를 상당히 오래 해주더군요
최소 5분에서 최대 10분정도 해준 것 같습니다
여성상위에서 뒷치기까지 하는데 술을 먹고 간게 실수였는지 나오질않아....ㅠㅠ
결국 10분콜이 울리고 ... 오히려 급해진건 저이기에 자세를 바꿔 정상위로 하다가
참지 않고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부들부들 보드랍고 안아주고 싶은 언니를 원한다면
또 내 말을 잘 들어주고 공감을 해주는 동무를 원한다면
쩌는 애인모드의 유리씨 한번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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