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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좋은 기회를 주신 황용 실장님과 홍대사시미님께 감사드립니다.
연휴 첫 날 출근해서 간단하게 업무를 끝내고 집에 가려다가,
때마침 받은 원가권도 있고 해서 황용에 방문하였습니다.
여실장님이 섹시하다는 후기를 많이 봤는데~ 검은색 원피스 미니스커트를 입고 계시더군요 ㅎㅎ
친철하셨고, 관리사는 미나 관리사가 가능하다길래 그러자고 했습니다.
솔직히 미나 관리사 후기가 하나도 없어서 좀 불안한 마음도 있었지만,
뭐 그래도 원가권인데 너무 까다롭게 굴기 뭐해서 그냥 좋다고 했습니다.
시설은 많은 분들이 설명해주셔서 패스하고,
미나 관리사가 들어오는데 태국걸이더군요.
파란색 원피스를 입고 들어오는데, 얼굴은 뭐 귀엽상입니다.
몸매는 약통이더군요. 약간 덩치도 있고^^
뭐 저는 너무 마른여자보다 약간 살집있는 여자를 더 좋아하니깐~ㅎㅎ
뒤로 엎드라라고 해서 엎드렸는데 뭔가 스르륵 소리가 나서 쳐다보니,
마사지 시작 전부터 올탈을 하고 마사지를 하더군요 ㅎㅎㅎ
마사지 실력은 뭐 소소합니다. 엄청 잘하지도 못하지도 않은 평범 ㅎㅎ
그러다가 앞으로 뒤집으라고 해서 뒤집었는데~ 갑자기 돌진~
bj를 정성스럽게 잘 하더군요! 가슴도 통통하니, 만지기 좋구요!
근데 아래는 못 만지게 하더라구요. 아프다가 어쩌다나... 솔직히 조금 기분상했지만 뭐 이해했습니다.
여기서 의문점!!
다른 관리사들은 부비부비를 하는거 같은데... 미나 관리사는 비제를 좀 하다가 핸플로 끝내려고 하더군요.
원래 황용시스템이 비제이하다가 바로 핸플로 끝내는건가요???
한국말과 영어를 거의 못해서 의사소통이 안된건지~~
암튼 핸플로 끝내고 시간이 좀 남아서 마사지 조금 더 받고 나왔습니다.
내상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초 즐달도 아닌 애매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ㅎㅎㅎ
그래도 원가권으로 받았으니, 좋게 생각하렵니다~!
다음에는 한국이나 중국 관리사 한번 봐야겠어요 ~ 전 태국은 이상하게 잘 안 맞더라구요~
그럼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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