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청주 힐링캠프
아가씨 예명 : 세라씨
바빠서 한참을 달림을 쉬었는데,
다시금 달리려고 보니 요즘 인증때문에 어렵더군요. 거기다 지방이라..
얼마전부터 청주에 건마가 2곳이나 올라와있길래 시간 나기만 기다렸죠.
어제 다녀 왔습니다.
11시 반 타임 이었는데 타이밍이 좋았던지 볼수 있는 언니가 5명?이나 되어 고민하다가 세라씨 봤습니다.
1번방 배정받고 공용 샤워실에서 샤워하고 방에 가니 바로 들어옵니다.
일단 프로필상으로 "24세 162cm 48kg B컵" 머 딱 맞습니다.
첨 보면 눈매가 좀 사나운 느낌이지만, 키에 어울리는 주먹만한 얼굴에 귀염상 입니다.
모든 달림에서 시체모드인지라 엎어져서 마사지 받습니다.
중국인이라 한국말이 많이 서툽니다. 걍 인사치례로 이름 나이 물어보며 마사지 받습니다.
프로 안마사는 아니지만 꾀 잘 주물러 줍니다. 따로 배운건 아니라던데...
건식마사지을 별로 안좋아 하던 저지만 아주 맘에 들더군요, 적당한 압으로 꼼꼼히 구석구석 눌러 줍니다.
특이하게 습관인지 한부위 끝날때마다 마사지했던 부위를 주먹으로 통통통 치고 다음으로 넘어가던데,
얼굴과 덩치등이 매치 되면서 이 행동이 귀엽더군요.
어느새 옷을 벗고선 다리부터 살살살 간지럽히며 올라와선
전신으로 뒷판에 대고 부비적거리며 혼자 흐느낍니다. ㅋㅋㅋ
자꾸 (귀염상인)얼굴이 생각나서 웃겨 죽는줄... 웃음 참느라 힘들었습니다.
영화에서나 보던 중국인 말투?억양? 이라 신음소리가 나름 생긴거 답지않게 섹쉬합니다.
저야머 그 생김새와 목소리의 미스매치에 웃겼지만요... ㅋ
봉알 간지럽히다가 등쪽만 오일뿌리고 오일마사지 살짝하면서 역시 뽕알을 마구 간지럽힙니다.
젖은 수건으로 오일 딱아내고 마사지는 끝~
바로 누우니 다리사이에 올라와 앉습니다.
감상모드~
몸매 좋네요. 다리부터 혀로 살살 자극하면서 올라 옵니다.
1번방이 유독 덥다며 아까부터 귀여운 짜증을 내던터라 머리를 다시 묶으면서 2번에 걸쳐 올라옵니다.
얼굴이 이쁘장하니 귀여우니까 덥다고 짜증을 내도 귀엽기만 합니다.
세라씨 가슴이 정말 이쁩니다. 한손에 살짝 넘치게 들어오는 B컵에 유륜도 크지 않고 유륜색도 밝고,
거기다가 모양이 정말 봉긋. 만지면 촉감이 가히 최상급입니다.
머리 다시 묶고있는데 상체 일으켜서 가슴을 쪼물딱 쪼물딱 거리다가, 맛깔나게 빨아봅니다.
유두도 사이즈가 작지도 크지도 않고, 함몰도 아니어서 혀로 가지고 놀기 정말 좋습니다.
면도를 이틀 안한 상태라 젖꼭지 열씸히 빨고 있었더니 수염땜시 아프답니다.
머 짜증내면서 아프다는게 아니라 기분나쁠것도 없고, 혀로 살짝 더 장난 치다가 누웠습니다.
이럴꺼면 면도라도 하고올껄... 하고 후회가...
막말로 가슴을 정말 좋아하는 저로서는
시간내내 가슴만 만지며 놀아도 좋겠다 싶을 정도로 가슴이 참 맘에 들었습니다.
제 가슴께를 혀로 살살 자극할때 꼭 껴안아 봅니다. 거부없이 폭 안겨 오더군요.
역시 20대 인지 피부 좋네요, 최상은 아니지만 정말 부드럽습니다.
본인은 아니라며 발끈하지만 머, 내가 부드럽다고 느껴지는데? 라며 대꾸 해주고 꼭 안아봅니다.
마른 체형인데 살집이 아주 없는건 아니라 안는 느낌이 좋습니다. 덩치도 작고.
나이가 어려서 인지 등쪽에 땀이 나있는데 기분나쁘게 끈적이는것도 아니고,
안고있으니 촉감이나 느낌이 너무 좋더군요.
등쪽에 땀이 많이 나서 괜찬냐고 하길래 더 꼭 안아 주며
피부도 좋고, 땀났지만 촉감이 좋다고 하니 자기 피부 안좋다며 귀엽게 삐지는척을.. ㅋ
영업 멘트인줄 알았나?
역시 어린여자는 좆습니다.
이때부터인지 친숙하게 삐지는척 부끄러운척 하며 놉니다.
BJ도 열씸히 해주다가 물건이 왜이리 휘었냐며 시비걸다가,
봉알이 정말 크다며 한껏 웃어재끼기도 하고, 말만 잘 통하면 정말 더 즐거웠을꺼 같은 아쉬움이.
그 크다를 "크!" "매우 크!" 하고 말하는데 무협영화에서 여주가 기합 넣는 느낌이...ㅋㅋ
눈매까지 살짝 날카로운 느낌이라 말하고 있으면 딱 중국인 느낌 이더군요.
뜨거운물 머금고 BJ열씸히 하다가 오일 바르고 핸플하며 제 젖꼭지를 열씸히 공략합니다.
오랬만에 달림이라 그런지 여기서 발싸~!
가슴과 엉덩이를 꽉 쥐고 쪼물거리며 발사하니 가슴이랑 엉덩이 좋아하냐고 묻길래
끄덕이며 더 쪼물거려 줍니다.
엉덩이는 만지기만 했는데 크지안고 꾀 귀엽던데... 촉감도 좋고 만지기 좋은 엉덩이더군요.
담에 또 보게되면 엎어놓고 한껏 만끽을 해봐야 겠습니다. 입과 손으로 그냥....
다소 일찍 끝났는지 계속 옆에 앉아서 팔을 마사지 해주며 시간 채워 서비스 해주더군요
서비스 마인드 좋습니다.
가까이 있길래 감상도 할겸해서 얼굴을 뚫어지게 보니 무지 부끄러워 합니다.
그래서 가슴을 뚫어지게 보니 가슴도 가리고... 그래도 계속 처다보니까
내려가서 옷을 입고와선 아무일 없었던듯 다시 마사지를... ㅋㅋㅋ
안덥냐고 또 얼굴을 뚤어지게 보니까 땀닦으며 무지 부끄러워 합니다. 귀엽습니다. 생긴거나 행동이...
세라씨는 다 필요없고 얼굴이나 몸매 내상은 없을꺼 같습니다.
글래머 좋아하시는 분은 좀 아니겠고, 완전 슬림 체형 좋아하시는 분도 별로 일까나...?
만지면 살집이 좀 있는 편이지만 팔다리는 참 가늘고 이쁘게 빠졌습니다.
그래도 가슴 하나만으로도 전 다시 보고 싶더군요.
마인드도 좋고, 마사지도 잘하고, 부끄럼쟁이에 장난끼도 있는 귀여운 처자 입니다.
간만에 달림 이었는데 꾀 만족 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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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남아있을때 후기를 적어야 줄줄 나오겠지라고 생각했는데, 내용만 장황해진 후기가 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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