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후기를 남기네요 !! 그동안 바빳던것도있고 ㅠㅠ
집에가는길에 급 갑자기 생각이나서 실장님께 전화를 해봅니다.
지금 아니면 곧 가장 빠른시간안에 누군가가 예약이 빨리 되냐고..
20분 기다리면 세경씨가 예약이 된다고 하네요.
어짜피 그근처에서 전화한거라 프로필 확인도 안하고 실장님께 호수 받고 바로 들어갑니다~
짧은 코스라 샤워는 빨리빨리 저혼자하고 ,
키도 적당히 큽니다!! 제가 본 기준에 키가 큰 사람이였을때 휴게텔 기준으로 어디하나 통통한구석이
있던가 가슴이 빈약하던가 한데,
세경씨는 가슴도 B이상이고 허리도 잘록하고 다리도 잘빠졌네요.
몸매도 굿입니다!!
기본애무후 콘 착용하고 삽입하는데 제 취향항 제가 작은 언니를 많이 만나다보니,
오랫만에 키가큰 사람이랑 섹을 하다보니 자세가 어색어색하네요 ㅎㅎ
정상위로 체위변경하면서 마무리 했습니다~
간지럼도 많이 타는것 같구요!!
얼굴이랑 몸매가 이뻐서 재접견의사는 80프로 정도 되는것 같네요~
전 키 작은 사람이 더 좋은가봐요
그리고 ㅎㅎ 역시 30분은 짧아요..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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