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화성세븐
아가씨 예명 : 제니
이자리를 빌어 원가권을 주신 방장님과 세븐 사장님에게 감사 말씀 드립니다
어제 오전에 일찍 일을 마친후 거리가 있어서 세븐 사장님과 통화 후 예약을 합니다
일때문에 비봉과 남양을 몇번 갔었는데 화성은 처음이라서 깜놀 했습니다
아주 화려하게 변신하는 새도시라서 그런지 은근히 유흥쪽이 번쩍번쩍 거리는거 같습니다
친절하신 사장님이 직접 픽업을 해주셔서 거듭 감사드립니다
화성이라서 별 기대는 안하고 갔지만 사장님이 너무나 친절하셔서 혹시나 하고 기대해 봅니다
사장님이 시키는대로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문을 열고 들어가니 깜놀
아니 제가 다녀본 건마나 오피걸중에는 아주 상급의 제니가 있네요
타이걸 중에는 가장 어여쁜 아가씨 같네요
간단히 서로 나잇츠 밋유를 합창하면서 입장
옷을 탈의 후 샤워를 같이 서비스 해주네요
분신히 기뻐서 아주 충만하네요
제니도 덩달아서 나의 분신을 스트롱이라고 칭찬해 주네여
얼른 샤워서비스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서 서비스에 들어 갑니다
제니가 온몸을 혀로 녹여주네요
가슴의 덩어리도 살살 깨물어 가면서 온몸을 유린하네요
어느새 나의 분신을 못살게 굴더니 장화가 덜컥 그리고는 공격해 드러오네요
제니의 몸은 엄청 가늘고 가벼워서 한참을 위에서 작업을 해도 진도가 안 나가니깐 바꾸자고해서
제가 정상위로 바꿔서 온몸을 제니가 했던것처럼 해주니 난리가 났네요
밑을 보니 물이 흥건히 그래서 후루룩 쩝쩝하니 놀라네요
스윗하다고 하니 좋아서 어쩌줄 모르네요
그래도 계속 오랄로 한 10여분을 공략하니 오빠가 사람 잡는다고
얼른 끝내자고 강제로 저의 분신을 강제로 갔다가 제니의 거시기에다
정자세로 시작해서 가위꺽기와 다리찍기 까지 하니 제니가 죽는다고 난리네요
오빠는 선파워라고 너무나 스트롱하다고 칭찬을 해주니 분신도 난리네요
오랫만에 아주 좋은 파트너를 맞이해서 롱런을 했네요
제니가 오빠는 20여분을 했다고 손을 들어 보이면서 대단하다고 하네요
샤워후 옷을 입고 퇴실하는데 키스로 다음에도 꼭 오라고 하네요
시간나는대로 다시 들린다고 하면서 집으로 고고씽
제니와 사장님이 너무나 친절하시고 잘해주셔서
재방문 의사 100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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