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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망고
아가씨 예명 : 싼이
망고에서 싼이를 또 봤어요.
보면서 생각하니 오랜만이네요.
한달 정도 된거같은데...
오랜만에 보니 무척 반가워하는군요.
들어오자마자 한시간 정확히 지켜야 한다고
서두르며 맛사지 시작하네요.
누가 시간 정확히 지키는거 클레임 제기했나봐요.
맛사지하며 어느새 서비스 시작하는데
예외 끈적하고 진하고 거침없이 진행합니다.
누가 섭스하고 누가 받는중인지 구분이 안되는
그런 시간이 휘리릭 지나갔어요.
서둘러 마무리 샤워하고 인사후 담을 기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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