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주안 차이나
아가씨 예명 : 수빈
서비스가 생각날때는 언제나 차이나 수빈이를 떠오르게 됩니다.
이 날도 강력한 서비스가 생각나 주안 차이나에 연락을 했고
저녁 어중간한 타임에 수빈이 예약을 하고 퇴근 시간만 기다리다가
퇴근 후 바로 주안으로 쏩니다.
이른 시간이라 업소가 매우 한산한 느낌 입니다.
페이 후 방 배정을 받고 샤워실로 들어갔는데
이상한 스멜이 너무 강하게 나더라구요ㅠㅠ
후다닥 샤워 후 방에 들어가 좀 누워 있는데
수빈이 바로 노크 후 들어 옵니다.
오랜만이란 인사와 엎드려 마사지 받았는데
피곤해서 그런지 엄청 졸렵더라구요
잠깐 졸았나?! 수빈이가 바로 누으라더군요
그리고 이어지는 서비스 타임!!
잠깐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서는(이 타이밍에 왜 자꾸 나갔다 오는지 모르겠음)
바로 올탈 후 올라타서 슬로우 BJ를 하다가 문어 빨판처럼 흡입력 착착 감기는
흡착 서비스를 할때 허리가 절로 휘더군요ㅋㅋㅋㅋㅋ
한참을 BJ한 후 올라타서 부비부비 좀 하다가 느낌 좋아서 나시 BJ 요청 후
수유모드라 대방출을 시원하게 했는데 역시나 수빈이 서비스는 엄지척 입니다!!
서비스가 생각나실 때 무조건 수빈이 보세요~
후회 안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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