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일산 미수다
아가씨 예명 : 미소
회사에서 상사한테 치이고 치여 스트레스가 극에 달할 시점에
무심코 여탑에서 후기나 프로필을 보며 힐링을 하고 있는데 회사 근처에 마사지샵이 보입니다.
전화를 해서 주소를 받아보니 걸어서 10분거리
미소로 예약을 한후 퇴근후에 방문하엿습니다 호실로 들어가서 미소와 눈을 마주쳐봣어요
미시라서 와꾸는 기대 안햇기떄문에 그냥 패스, 몸매는 약통이지만 나쁘지 않은 몸매,
본인의 나이와 딱맞는 5살차이..물론 제가 38입니다
준비해준 음료를 마시며 대화한 후 씻으러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나오니 미소는 미리 씻엇기에
올탈상태로 기다리고 있습니다...원래는 마사지를 받고 싶엇지만 올누드의 미소를 보니
마사지는 패스하고 서비스 먼저 받자는 생각이 들어서 마사지 안받는다고 하고
눕혀서 먼저 냅다 젖가슴을 먹엇습니다 살짝 쳐진거같긴 하지만 그래도 탱탱하고 부드러운 가슴
그리고 살며시 옆구리와 배꼽에 손이 머물다 가장 중요한 부위로 향햇습니다.
손으로 클리를 강 약 강 약 조절하면서 애간장태우듯 애무를 하고 난 뒤에 69까지 가봅니다
이제 시작된 미소의 서비스 타임. 하드한 서비스에 야릇한 신음이 음양조화가 되어 제 몸과 귀를
자극 하기 시작하더군요..더욱 딴딴해진 똘똘이가 아직도 미소의 입속에서 헤엄치고 있고....
이대로 죽어도 여한이 없다 생각을하엿지만 아직 얼마 안살앗고 처자식이 잇기에...
저도 모르게 그만 미소가 똘똘이를 입에서 빼자마자 사정을 해버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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