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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구로 남과여
아가씨 예명 : 은혜
오피형특집 이벤에 당첨되어
첨으로 구로 남과여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사정상 주간에 다녀와야 해서 실장님께
추천 부탁드려서 은혜씨 보기로하고 방문하였습니다
근데 실장님이 보내준 약도를 대충보고 가는 바람에 조금 늦었네요
다행이 60분코스로 해서 큰 문제는 없었지만~ㅋ
드디어 입실하는데 단발머리에
귀여운 아가씨가 웃으며 반겨줍니다
인상이 좋아서 초면에 와락 끌어안으려 했습니다
숨을 헐떡이니까
"오빠 뛰어 왔어?
"어~늦어서 미안~"
"아냐 괜찬아"
너무 궁정적으로 반갑게 해서
은혜는 맘이 너무 좋은거 갔다고 했더니
"나보려고 먼길을 찾아왔는데
말이라도 이쁘게 해서 오빠들 즐겁게 해야 되는거 아니냐고~"
참 먼가 오빠들의 맘을 알아주는 착한 처자입니다
탈의하고 샤워실로 안내해서 아주 꼼꼼하게
씻겨주더니 무릅꿇고 앉아서 살포시
자지를 물고 올려다 보는데 미치겠더군요
그냥 입에다 막 하고 싶은 충동을 억지로 참았네요
샤워 끝나고 침대로 올라와서 옆에
누우라고 하고 꼭 끌어않고 키스하는데
입술이 맛있네요~키스도 잘 받아주고~
가슴이 자연산미사일 가슴입니다
BJ하는데 자지를 첨에는 부드럽게 살~살~
하다가 조금 지나니까 거칠게 빨아대는데
불알까지 뽑히는줄 알았습니다
69를 하자고 했더니 부끄럽다고~ㅋ
콘을 쒸우는데 콘이 작은지 잘안되니까(내가 큰게 절대로 아님)
"아유~왜 안되지~
오빠가 해줘~"
참~귀엽네요~
은혜가 오빠의 맘을 잘 아는거 같습니다
요런 애교가 긴장도 풀어주고 즐겁게 해주는군요
젤을 바르려고 해서
내가 조금만 하자고 역립을 하는데
아~왜 은혜가 69를 부끄럽다고 했는지
알겠더라구요
밑에 수풀이 와우~보지가 안보여요~ㅋ
처다보니까 창피하다고 보지 말랍니다~ㅋ
키스하는데 혀도 설왕설래 잘하고
가슴은 별로 감흥이 없는거 같아서
밑으로 내려가서 수풀속에 숨어있는
동굴을 탐하는데 첨에는 반응이 없다가
5분쯤 지나니까 서서히 신음과 몸 뒤틀림이 오네요
헐~꿀물이 서서히 나오는데
달콤하면서 새콤하기도 하고 맛있어요~ㅋ
물도 나왔으니 이제 여상으로 시작을 해봅니다
쪼임도 좋고 가슴이 미사일이라 좃습니다
마주 안고 열쒸미 박아대다가 뒤로 할까?
했더니 오빠 뒤로 하는거 내가 젤 좋아하는거야~그러네요~ㅋ
뒤로 하면서 양쪽 발목을 잡고
하는데 장신의 처자들은 안되는데
로리필의 처자들은 쉽게 되는 자세죠~
궁딩이도 때리고 싶은데 꾸욱 참고하다가
이제 정상위로 바꿔서 발싸했습니다
끝나고 안빼고 꼬옥 끌어안고
있는데 은혜가 밑에 힘을 주는지 쪼임이 장난이 아닙니다
그래서 "어~끊어질거 같아~"했더니
"뭐가 끊어져?"
"어~이러다 짤라질거 같어~"
"오빠 뭐가 짤라지냐구~"
이런 은혜가 장난을 치는군요
그래서"오빠 자지가 은혜보지에 끊어진다구~"ㅋ
한참을 서로 웃다가 끝내고 샤워하러 가서
다시 구석 구석 꼼꼼히 씻김을 받았네요
다행스럽게 늦었는데도 여유가 있었던건
은혜가 맏탐이었네요
친구 만나러 강남가려고 제가 막탐이라
다음 콜도 없이 즐겁게 시간보내고
인증을 부탁했더니 쿨하게 승낙은 했는데
올탈인증은 오빠 요건 너무 야~하다~"
그러고 삭제하고 여러장 찍었는데
허락 받은건 숍트한거 하나뿐이고
올탈인증은 오빠 개인 소장만하라고~ㅋ
끝으로 이벤에 기회를 주신 씨알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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