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 제공해주신 홍대사시미님, 메리트 사장님 감사드립니다.
업소위치는 부천 메리트나이트 근처입니다.
주차는 건물주차장에 해도되나, 협소합니다. 이점 참고하세요.
업소 입장하니 친절한 사장님께서 방으로 안내해주시네요.
들어서니 방안이 꽤 넓습니다. 베드도 상당히 크고.
분위기는 딱 타이마사지 샵입니다. 이전 업종이 타이마사지여서 그대로 사용하는가 봅니다.
샤워실은 하나지만 넓고 뜨건물 콸콸 잘 나오네요. 수압도 쎄고요.
시원하게 샤워하고 방안에서 기다리니
야간조 막 출근한 수영언니가 들어오네요.
약간 글래머스러운 약통입니다. 제 취향이 글래머라 올래 외칩니다.
마사지 압이 장난 아니시네요. 근래들어 제대로 된 마사지를 받습니다.
뭉친곳을 정확히 찍어내며 열씸히 마사지 해주십니다.
비싼 돈들여 제대로 배우셨다 하네요.
다리부터 어깨까지 정통에서 일해도 뒤지지 않을 마사지기술이네요.
마사지하면서 요런조런 세상이야기를 나눕니다. 마치 친구처럼, 연인처럼
앞으로 돌아누워 다시 다리마사지 해주는데 수영언니 이미 올탈하셨네요.
수영언니를 바라보며 마사지를 받고있으니 제물건이 움찔움찔 반응기가 보이네요.
그걸 본 수영언니 입가의 미소가.ㅋ
전립선마사지도 시원하게 받아보고 본격적인 서비스 시작합니다.
기본적인 삼각애무이지만 입으로 해주는 압도 마사지압만큼 무지막지 하네요. 짜릿짜릿.
수영언니 가슴을 손으로 탐닛하니 자연산 C컵이네요.ㅎ
쉴새없이 혀의 놀림을 받고나서 자세 체인지 역립 들어갑니다.
눕혀보니 붉은 조명밑으로 얼굴이 제대로 보이네요. 와꾸는 30대
풍만한 가슴과 꼭지를 애무하니 수영언니 입으로 흘러나오는 음소리.
소중이도 깔끔한 편이고 물도 많은편이네요. 한참을 해주니 아주 좋아 죽을라 합니다.
페페 바르고 여상부비 요청하니 수영언니 허리돌림이 예사롭지 않네요.
몇번의 위기를 넘기고 하비욧으로 체인지
위기는 넘겨도 넘겨도 찾아오는법.. 결국 오래 참지 못하고 시원하게 수영언니 배위로 발사~
수영언니 발싸후에도 저를 꼭 껴안고 한참을 느끼고 있네요.
이맛에 건마를 다니는것 같습니다.흐흐흐
시간이 남아서 수영언니 다시금 마사지 해줄라 하는거 거절하고
둘이 누워서 연인처럼 도란도란 비밀얘기를 나눕니다. ㅎ
시간되어 작별을 고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즐거운 맘으로 퇴장합니다.
참 베드에 구멍이 안뚤려 조금 불편했습니다. 출입구쪽에 신발장이 없는것 같고요.
나중에 사장님께서 업그레이드 해주시길 믿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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