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골드에스테틱
아가씨 예명 : 제니
매번 후기없이 이곳저곳 다른분들 후기만 보고 방문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연말이고 적적한 생각에 후기를 참고하여 전화를 해봤지만 모두 2시간 가까이 기다려야 한다니
그래 아예 후기가 적은곳을 가보자 하는 생각에 골드에스테틱에 전화를 해서 제니를 예약합니다.
친절한 사장님 안내를 따라 방을 안내받고 이미 씻고와서 샤워는 패스하고 옷을 갈아입고 누워서 기다려봅니다.
다른 후기에도 언급된 관리사님 등장.
뭔가 훈훈하게 생긴 할머니에 가까운 아주머니셔서 괜찮으려나~ 싶었는데
웬걸. 마사지는 상당합니다. 아니 시원했습니다.
그렇게 뒷판을 모조리 탈탈 털리고나서 이모님이 "잠깐만요~"하고 나간 뒤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기다리니
제니 등장.
태국언니라 그런지 프로필 나이랑 비슷하거나 그보다 좀 더 어리게 보이는 귀여운 인상이었습니다.
귀여운 인상과는 반대로 몸매는 군살이 없고 가슴은 프로필대로 B컵~B+컵은 되어보이고 너무 마른것도 아니지만 통통도 아닌 탄탄하다는 표현이 맞을것 같습니다.
오자마자 추워요~~ 하면서 히터를 틀고 옷을 벗겨주면서 자신의 옷도 벗습니다.
그리고 살포시 겹쳐진뒤 살결을 만져보니 보들보들 만지는 느낌이 너무 좋네요 가슴도 좋고 허리 다리 팔 이리저리 만져봐도 부들부들 기분좋습니다.
그리고 삼각애무로 들어가는데 나이가 어려서인가 조금 어색하긴 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혀를 놀리네요.
그 뒤에 bj로 전환. 열심히 하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역립으로 들어가니 중간중간 느끼는 척을 하는건지 아닌지 초짜라 잘 모르지만 반응이 좋네요
그렇게 한참 뒹굴대다가 기분좋게 마무리 하고 샤워한 뒤 퇴장했습니다.
매우 만족입니다.
총평
와꾸 : 중상
몸매 : 중상
마사지 : 상
서비스 : 중
마인드 : 상(빼지않고 다양한 요구를 해도 들어줄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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