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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창동 쇼킹
아가씨 예명 : 하나
방장님께 양해구하고 원가권 지났지만 오늘 시간나 간신히 다녀왔습니다.
4:30분 예약잡았습니다. 미나나 니키 둘중 한명 보려했는데 여행비자 만료로 둘다 없더군요
아쉬웠으나 사장님과 통화후 추천받고 하나를 초이스합니다.
창동역에서 길을 가르쳐주셨는데 잘못 안내해주셔서 30분간 헤맸습니다 제가 길치가 아닌데
무척 헤맸습니다. 큰길로 두번가면 될것을 어렵게 잘못 거리측정까지 큰 오해로 너무 헤맸습니다.
위치는 제가 공개하면 안되기에 방문하실때 문의하시면 좋을듯합니다. 의외로 쉽게 찾을수 있답니다.
시설은 깨끗하고 침대가 커서 그게 너무 좋더군요. 수건 깨끗하고 샤워장은 룸 밖에 있는데 깔끔했습니다.
샤워후 인터폰들도 전달하니 바로 들어옵니다. 정말 어리디 어리더군요. 모처럼 로리필이 들어오는데
예상외였습니다. 어리다고는 했지만 이정도일줄은 몰랐습니다. 몸이 정말 귀엽습니다. 외모도 깜찍합니다.
고딩도 안되는 앳된 외모입니다 확인해보시면 제말이 거짓아님을 아실겁니다.
가슴은 A컵인데 정말 앙증맞게 귀엽습니다. 너무 귀여워 입에물고 만지며 놀았습니다. 글래머나 기타부류보다
이런 아이보니 오랜만에 청량감마저 느껴질 신선함이었습니다. 몸매 또한 귀엽습니다. 아담한데 피골이 상접한
깡마른 몸매는 아닙니다. 가슴도 적당하고 귀여운 몸매에 엉덩이 또한 터치감 좋습니다. 어린것이 확실히
장점은 장점이더군요. 키스도 잘하고 젖꼭지 애무도 잘하는데 BJ는 콘끼고 하지만 그것마저도 좋았습니다.
아이가 가벼우니 들어서 할수도 있겠더군요. 난장이는 아닙니다. 저는 로리도 좋아하지만 깡마르거나 키가
150 초반대 이런애들 안좋아합니다.키는 150대 후반에서 160가량 됩니다.보지 애무해주며 정상위하고
제 목잡게해서 제가 무릎끓은 상태로 엉덩이에 두손 잡고 받들며 들어치기를 했습니다. 너무 황홀했습니다.
그리고 뒤치기 전환했는데 감이 너무 좋더군요. 어리디 어리니 피부도 좋고 귀여운 몸매에 보지에서 냄새도
안납니다. 아 외모가 중딩같은 너무 앳되서 더더욱 좋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미성년자와 해보는게 제 꿈인데
오늘 소원성취한셈칠랍니다. 사장님과 얘기도 좀 나눈바 전부 21-22살의 업소 경험마저 많지않은 애들도
수급돼 더더욱 번창할거같습니다. 사장님 또한 무척 친절하셔서 반드시 다음에 재방문하기로 했습니다.
끝으로 씨알님 덕분에 좋은 업소 알게돼 깊은 감사드립니다. 비록 가까운 거리 아니나 너무 만족스런 경험으로
좋은 마무리했습니다. 15분 정도의 장렬한 사투끝에 생각보다 40분 못채우고 전사했으나 아이가 안마도 해줘서
시간 채우고 더더욱 값어치있는 시간 보내고 돌아와 후기작성중입니다.
이런곳이 잘 정착되고 좋은 언니들 수급받아 번창해 내상없는 즐달을 지속적으로 누렸음하는 마음으로
마무리할까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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