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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대떡방&휴게텔/강남 백마로얄
아가씨 예명 : 율리아
백마 특집여서 많은 회원분들이 몰려 안될거라 했는데.. 월욜 아침에 반가운 쪽지가
와 있었네요. 좋은 이벤을 만들어주신 방장님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업소 프로필를 열심히 검색해보니 율리아와 에바가 눈에 띄었는데.. 에바는 아쉽게도
이젠 출근을 안하신다 하네요. 그래서 더 볼필요도 없이 율리아로 예약을 하고 달려봅니다.
도착해 전화드리니 친절한 실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호실 안내 받고 올라갑니다.
저는 이때가 제일 두근거립니다. 호실 앞에서 똑똑.. 두드리는데.. 안에서 아무런 대답이
없습니다. 혹시나해서 다시 전화드리니 착각하시고 앞에 호실을 알려주셨네요..ㅋ
만약에 누군가 나왔으면 뻘쭘할뻔 했네요.ㅎ
다시 알려주신 호실 앞에서 똑똑.. 두드리니.. 생각보다 아담한 체형의 율리아가 저를 반갑게
맞아주네요. 간단한 영어 인사후 저보고 샤워하라고 하네요. 불끈거리는 제동생놈을 다독거리며
후다닥 샤워를 하고 나오니 율리아가 육감적인 바디를 다 드러낸채 저를 기다리고 있네요.
정말 바디는 굿이네요.. 얼굴은 작고 가슴은 C~D컵 정도이며... 엉덩이는 특히 발달되어 보기가
넘 좃네요. 자연스럽게 침대에 저를 눕히더니 옆으로 몸을 틀어 율리아의 손이 제동생놈에게 핸플을
시연하네요. 그래서 저는 손으로 율리아의 육감적이며 섹쉬한 엉덩이를 만지면서 자연스럽게 젖어가는
빽봉지를 만지는데.. 율리아도 반응을 보이네요. 그모습에 바로 69자세로 바꿔 율리아의 봉지를 유린하니
율이아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커지네요. 그러다 율리아가 제동생놈에게 CD를 씌우더니 마주보는 여상으로
삽입을 합니다. 생각보다 쪼임이 상당히 좃습니다. 특히 이자세에서 율리아가 자기 가슴을 움켜지면서
흥분울 하는 모습을 보니 도 꼴릿합니다. 그러다 후배위로 자세를 바꿔 삽입을 하니 율리아가 더 흥분하여
엉덩이를 들썩들썩합니다. 그러다 힘든지 무릎을 짝피네요. 그래서 배부분에 벼개를 끼고 다시 삽입을 하면서
열심히 펌핑을 하니.. 얼굴을 뒤로 재끼면서 자기 가슴을 다시한번 움켜쥐네요.. 이 모습을 보고 있으면 꼭 야동의
한장면을 보는거 같아 무지 흥분됩니다. 이번에는 다시 자세를 바꿔 정상위로 하다 갑자기 율리아가 한쪽 다리를
들어올리면서 삽입을 유도하네요. 특히 이자세에서 삽입을 하니 깁숙히 삽입되는 느낌이 강하게 나네요.
저는 이자세에서 참지를 못하고 분출을 해버렸네요. 특히 생각보다 율리아 키스는 잘받아줬습니다.
전체적으로 율리아.. 다시한번 보고 싶은 백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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