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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건전마사지/화성세븐
아가씨 예명 : 로즈
벌써 3일만 지나면 2017년 한 해가 마감이 되는군요.. 하는거 없이 나이만 한 살 더 먹는거 같네요..
먼저 원가권의 기회를 주신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어제 잡아놧던 약속이 취소되어 시간의 여유가생겨 오전에 받은 원가권 생각이나 업소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전화를 받으신 사장님이 원가권이 통보되면 원래 하루후에 사용해야 한다고 말씀하셔서
그럼 그렇게 하겟다 말씀드리니.. 예약할려고 맘 먹고 전화를 주셨는데 그냥 적용시켜 예약해 주시겠다고
친절하게 말씀해주셔서 추천해주신 로즈씨를 보게됐습니다. 다시한번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약시간에 맞춰 건물에 도착해 알려주신 호실로 올라갑니다. 문 앞에서 노크를 하는 이때가 가장 흥분이 됩니다.
새로운 매니저를 본다는 생각에..ㅎ 노크를 하니 슬림한 몸매의 얼굴이 CD만한 청순해 보이는 예쁜 언니가
미소를 띄며 저를 반겨주네요. 기존 태국 언니들 생각했던 이미지보다 훨~ 이쁩니다..
간단한 영어 인사후 넓은 침대에 같이 앉아 담소를 나누는데.. 제가 영어가 짧아 긴 얘기를 하지는 못햇지만 저의
짧은 영어 대화에도 큰 액션으로 웃으면서 화답을 해주는데.. 심성이 착한거 같습니다.ㅎ
샤워를 위해 옷을 벗고 조금은 좁은 화장실에 들어가니 로즈씨가 어느새 옷을 벗고 화장실에 들어오네요..
컨셉에 샤워서비스가 있는 친구였나 보네요. 제가 원래 남이 씻겨주는거 무지 어색해서 웃으면서 로즈씨한테 혼자
씻겟다고 하니 "OK" 하면서 샤워를 하고 먼저 나갑니다. 저도 후다닥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앉아 있는 로즈씨 곁으로
가 앉으니.. 웃으면서 저의 몸에 남아있는 물기를 타월로 닦아주네요. 무지 착한 처자네요..
제가 본 로즈씨 전체적으로 슬림한 몸매에 슴가는 자연산 B컵에 탄력있는 봉긋한 엉덩이의 처자입니다. 한마디로
보기좋은 몸매의 처자입니다. 얼굴은 몸에 비해 하얗편이고 갸름한 얼굴에 선도 이쁜 처자입니다. 팔,다리도 가늘면서
키에 비해 길쭉하네요. 한마디로 잘빠졌습니다. 제가 본 태국처자중 제일 괘안습니다.ㅎ
시간상 바로 서비스로 넘어가서 같이 침대에 누우니 자연스럽게 키스를 하게됐는데 무지 적극적인 딮키스를 해주네요
그러다 제 위로 올라와 저의 슴가를 공략하더니 바로 저의 분신을 공략하네요. 특히 BJ는 특이하게도 저의 분신을
본인의 입속으로 위에서부터 천천히 아이스크림 먹듯이 삼켜버립니다. 이런식으로 BJ를 반복하다 작은 혀로 저의
분신을 적셔주네요. 어느정도 BJ를 받은후 로즈씨를 눕히고 제가 위에서 역립을 해봅니다. 진한 딮키스후 슴가를 공략
하니 로즈씨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나기 시작하네요. 그래서 슴가를 집중 공략하니 신음소리가 더욱 커집니다. 저도 그
소리에 자극을 받아 바로 CD를 끼고 천천히 로즈씨의 봉지로 진입을 합니다. 강력한 쪼임은 아니지만 느낌 있는 쪼임
이 강하게 드네요. 정상위로 약으로 진입후 강하게 플래이를 하니 한마리의 활어가 따로 없네요. 무지 느끼는지 연신
신음소리를 크게 내네요.. 그러다 후배위로 자세를 바꾼후 삽입을 하니 아까보다 더 반응을 하네요. 탄력있는 엉덩이
를 보며 강하게 삽입을 하니 상체룰 더 눕히고 엉덩이를 더 들어주면서 무지 느끼네요. 특히 로즈씨의 눈을 보니 눈이
반쯤은 풀려있네요. 아마도 무지 잘 느끼는 타입의 처자인거 같네요. 저도 그런 로즈씨를 보며 마지막을 향해 피치를
올리다 혹시 입사를 물어보니 가능하다해서 마지막은 CD를 빼고 제가 로즈씨의 슴가쪽에 쭈그린 상태에서 저의 분신
을 로즈씨한테 물려주며 왕복으로 삽입을 하니 느낌이 무지 강하게 오네요. 저의 분신이 참지를 못하고 로즈씨의 작은
입에 마무리를 했네요. 마무리후 저도 힘들다 얘기하니 본인도 힘들다며 웃네요.. 담에 기회가 되면 꼭 재접견 하고픈
언니네요~~
이는 느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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