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가오는 월급날을 맞아서 물 한번 빼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가
드디어 오늘 물 빼러 G스파를 찾았습니다.
저번에 친구따라 한번 가본적 있었는데 그때 굉장히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어서 언제 한번 다시 가야지 하다가 바빠서 못가고 이제야 갔네요 ㅠ
전화 한통하고 입장하니 친절한 직원분들이 안내해주셔서 이용하는데는 정말 편리합니다 내부 시설도 깔끔하고 먼저 와서 음료수 한잔
챙겨주고 마인드들이 참 좋더라구요
담배피고 잠깐 기다리니 얼마 지나지 않아 입장가능하다고 해서 올라가서 기다리니 조금있다가 마사지 선생님 입장하십니다 마사지는 시간만
있으면 진짜 24시간으로 끊고 풀타임으로 받고싶은 마음이 굴뚝같네요 ㅋㅋ 엄청 기분좋고 시원하게 제 온몸을 풀어줍니당
마사지 타임이 끝나고 대망의 서비스 시간!!! 오늘은 어떤 매니저가 들어올까 두근두근 기대감에 차있을떄 드디어 문이 똑똑 울리더니 매니저
입장합니다. 슬림한 몸매에 긴생머리 딱 제가 원하는 스탈 매니저 들어와서 기분 좋았네요 ㅎㅎ 간단하게 인사하고 애무 받는데 대충대충 하는게 아니라
정성스럽게 마치 애인인것처럼 온몸을 쓸어내리며 빨아줘서 되게 흥분됬습니다 터질듯이 물건이 솟아올라서 제가 애무 그만하고 이제 삽입하자고
졸랐네요 ㅋㅋ 그런데 제 물건 들어가자마자 신음을 뱉더니 펌프질 시작할떄는 진짜 주위 아무것도 신경안쓴다는 듯이 방이 터져라 신음소리를 내뱉는데
다른데 들릴까봐 살짝 창피하기도 했지만 오히려 흥분감은 업되고 은근 이게 중독성이 있더라구요 저도 덩달아 흥분해서 신나게 펌프질 해대다가 결국
안에 제 올챙이들을 하나도 남김없이 다 쏟아부었네요 진짜 그렇게 힘 빠지는 섹ㅅ는 오랜만이였습니다 ㅎㅎ
만족한 표정으로 나오니 잘 받으셨어요 하고 직원들이 피드백까지 하는데 말없이 미소를 지어보이니 직원들도 웃더라구요 ㅋㅋㅋㅋㅋ 나와서 제 방에 들어온
언니 이름 물어보니 안나라고 하네요 다른분들도 안나언니 접견해서 아찔한 신음소리 한번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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